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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인천대공원37

해바라기 촬영 해바라기 촬영 그리고 아내와 걷기 월요일 오후 아내와 인천대공원을 걸었다 오전에 서산 IC운산면에서 해바라기 밭 발견 사진 촬영 춘천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타기 >>> https://blog.daum.net/koreasan/15607776 춘천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춘천 삼악산 케이블카 타기 2022년 6월 25일 토요일 춘천에 도착하여 시내를 가로 지르는 소양강 강가에 자리 한 에게 먼저 인사드리고 춘천 여행하기 1. 우선 호반, 공지천 주변 (유 blog.daum.net 김유정 문학관 둘러보기 >>> https://blog.daum.net/koreasan/15607775 김유정 문학관 김유정 레일바이크 김유정 문학촌 탐방 [ 2022년 6월 25일 토요일] 춘천 삼악산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서 김유정.. 2022. 6. 28.
인천대공원 라이딩 일요일 숲길을 달리다 인천 대공원 라이딩 아침에 일어나니 따가운 햇살이 가득하기에 나무가 많은 인천대공원으로 라이딩 코스를 정하고 달렸다 날마다 하루는 반가운 초대 아침이 밝아 오면 새로운 삶이 당신을 기다린다. 눈부시고 다채로운 삶이. 낡은 하루가 가고 새 하루가 찾아왔다. 오늘 하루가 어떤 하루일지는 당신에게 달려 있다. 가슴 짓누르는 부담으로 혹은 설레는 약속처럼 느낄 수도 있다. 나를 위한 날이 밝았다며 기뻐할 수도 있고 씻지도 않은 채 기운 없이 무덤덤할 수도 있다. 오늘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 본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中에서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 안젤름 그륀 지금을 살아라, 매 순간이 당신의 것이다 많은 이들이 이미 주어진 삶을 붙들 생각은 하지 않고 잘살 수 있을 언젠가를 위해 스.. 2020. 7. 26.
친구와 라이딩 11월 18일 일요일 거침없이 즐겁게 달렸다 친구와 라이딩 후 저녁 식사를 하고 귀가 ▲ 언제까지 완역일지 모르지만 일단 신간이기에 구입했다 책읽는 즐거움 무엇에 비교하랴. 토요일 도착한 신간 일요일 새벽 3시까지 택리지를 읽고 일요일 아침 9시에 일어났다 아침 식사 후 친구와 라.. 2018. 11. 18.
오월의 신록속으로 오월의 신록속으로싱그러움 가득한 연두빛 신록을 보며 마음껏 달렸다 신비라는 말은 머뭇거려지지만, 기진한 삶 속에도 신비는 있다. 오르막길 체인의 끊어질 듯한 마디마디에서, 기어의 톱니에서, 뒷바퀴 구동축 베어링에서, 생의 신비는 반짝이면서 부서지고 새롭게 태어나서 흐르고 .. 2018. 5. 7.
봄이 오는 인천대공원 봄이 오는 인천대공원의 휴일날씨가 화창하고 모처럼 미세먼지 농도가 약해서 맑은 하늘을 볼수있는 휴일이다 봄이 온다지만 아직은 쌀쌀한 날씨 친구와 둘이 가볍게 인천대공원 ~소래 습지공원을 돌아서 식사를 하고 붉은 저녁 노을을 보며 귀가. 소소한 일상 기록하기자전거와 카메라.. 2018. 2. 25.
시흥 망재산 싱글 코스 라이딩 송년회 12월 16일 토요일 바람 불어 추운날 시흥 망재산 싱글 코스 라이딩 그리고 송년회 ▲ 왼쪽부터 한국의산천 / 소풀 / 스티브 박 / 운산의 봄 4명 요즘은 낮이 짧고 어둠이 일찍 찾아온다 동지는 언제 오는가? 동지가 지나 낮이 긴 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는 마음 12월은 그냥 바쁘다 오늘도 역시.. 2017. 12. 17.
일요일 친구들과 라이딩 날이 뜨거운 7월의 마지막 일요일 친구들과 거친 호흡 몰아쉬며 너른 들판을 달리고 나무가 울창한 숲길을 달렸다 태양은 뜨거웠지만 온몸을 스치는 바람은 너무도 시원했다 간단히 식사 후 귀가 2017. 7. 30.
숲길 산길 라이딩 유월의 마지막 일요일. 크로스컨트리 맑은 공기 가득한 산길과 숲길을 달리다‘신비'라는 말은 머뭇거려지지만, 기진한 삶 속에도 신비는 있다. 땅 위의 모든 길을 다 갈 수 없고 땅 위의 모든 산맥을 다 넘을 수 없다 해도, 살아서 몸으로 바퀴를 굴려 나아가는 일은 복되다. 자전거를 타.. 2017. 6. 25.
오월의 마지막 일요일 신록속으로 달리기 오월의 마지막 일요일 인천대공원의 호젓한 산길을 달렸다 한때는 오직 산이 내 종교인양 내 생의 목적인듯 미친듯이 산만을 바라보며 등산과 암벽, 빙벽 등반만을 추구하며 살아가던 젊은 시절이 있었다.또 한때는 눈만 뜨면 하루종일 죽어라 하고 달리던 라이딩이 있었다.그러나 60 환.. 2017. 5. 28.
손자들과 인천대공원 며느리와 손자들과 딸과 함께 인천대공원 봅슬레이 타기인천대공원안에는 유일무이한 놀이터가 있다. 그것은 바로 썰매장이다.오늘 손자들과 즐긴곳은 봅슬레이 썰매장이다 경사가 있고 스피드도 있기에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좋아하는 곳이기도하다 ※ 인천대공원에는 3개의 문이 있.. 2016. 10. 2.
메밀꽃 피는 가을들판 가을로 접어들더니 바람조차 시원하다공원 들판에는 메밀꽃이 피고 완연한 가을 느낌이 난다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을 떠올리며 가을 속으로 달렸다 가을 숲 - 정 태 현 가을 날 햇살 눈부신 오후 어여쁜 단풍 숲 속엔 황홀하게 나를 부르는 누군가 있다 황갈색 빛 길속으로 미로를 따라가.. 2016. 9. 20.
숲속을 달리다 날이 덥다고 집에만 있을 수는 없다.나무가 우거지고 매미소리 요란한 대공원의 숲길을 달렸다 너무 더운 탓인가? 외출을 자제하는지 또는 연휴를 맞아 휴가를 갔는지 대공원은 텅비어 있어서 숲길 사이로 피톤치드를 맡으며 달리기 좋았다. 2016. 8. 15.
인천대공원 가로수길 라이딩 자연은 누리는 자의 것이다 [한국의산천 : http://blog.daum.net/koreasan]연일 무더운 날씨의 연속이다 토요일 인천 대공원을 찾았다이곳은 호수 한바퀴 둘레가 모두 커다란 느티나무로 터널을 이루고 있기에 아무리 더운 날씨라도 이곳만큼은 맑은 공기와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달릴 수 있는곳.. 2016. 7. 23.
사월의 신록예찬 사월의 신록예찬연두색 신록이 가득한 숲길을 가다 [2016 · 4 · 27 · 수요일 · 맑음] 올해의 봄은 유난히 길게 느껴진다 봄이 일찍 온탓도 있지만 봄맞이를 열심히 다녀서 그런것 같기도 하다. 지금 온 천지가 연두빛 신록으로 가득하다 눈도 마음도 차분해지는 시원한 그런 아름다운 풍.. 2016. 4. 27.
인천대공원 단풍 잊혀진 계절이라는 시월의 마지막 날에 [한국의산천 http://blog.daum.net/koreasan/] ▲ 서양 아이들의 자전거는 두바퀴 자전거에 페달이 없는 두발 자전를 태운다 서양인은 머리가 나뻐서 세발 자전거를 못만들었나보다 큿 ~ㅋ 한국은 넘어지지 않는 세발 자전거 또는 두발 자전거에 보조 바.. 2015. 10. 31.
인천대공원의 파란하늘 인천대공원의 파란 하늘 [2015 · 6 · 27 · 가을처럼 하늘 파란 토요일] 호국보훈의 달 유월의 마지막 토요일 숲길 걷기 송내역 ~ 인천대공원 ~ 호수 한바퀴 ~ 백범광장 ~ 관모산 정상 ~ 송내역 (왕복 9 km 트레킹) 벌써 가을인가? 할 정도로 하늘은 높고 푸른 하늘 햇살은 따갑지만 숲속은 시원.. 2015. 6. 27.
인천대공원 봄 풍경 가는 봄 오는 여름 인천대공원 풍경 [2015 · 4 · 18 · 하늘색 푸르고 가슴 부풀어 오르는 포근한 토요일] 휴일아침 느긋하게 일어나서 카메라와 배낭을 메고 가까운 인천대공원으로 운동을 나갔다 많은 인파와 차량이 몰려들고 있다. 활기 가득한 모습이다 우리가 비록 빈한하여 가진 것.. 2015. 4. 18.
아름다운 마침표 단풍과 석양노을 가을의 끝을 잡으며... 아름다운 마침표. 단풍과 석양노을 토요일 아침 영하의 기온이기에 매우 쌀쌀하다 아침 식사 후 배낭을 메고 카메라를 들고 길을 나섰다. [2014 · 11 · 15 · 영하의 기온으로 내려간 토요일 한국의산천 http://blog.daum.net/koreasan/] 사랑 없는 수많은 만남과 이별 속에서 .. 2014. 11. 15.
인천대공원 그 가을속으로 인천대공원의 가을 그리고 사람과 사람 토요일 아침 9시에 나와서 저녁 8시까지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기.[2014 · 10 · 18 · 하늘 파란 토요일] ▲ 가을빛이 찬란하게 빛나는 인천대공원 정문 ⓒ 2014 한국의산천 네가 와서 기뻤고, 네가 와서 외로웠다... 너는 나의 가을이다 낙엽의 서걱거림.. 2014. 10. 18.
숲으로 가는 길 인천대공원 숲으로 가는 길 인천대공원 인천수목원 [2014 · 6 · 22 · 미세먼지가 사라진 일요일] 싱그러운 나무냄새 풀냄새 가득한 숲길을 걸었습니다 하루종일 걸어도 피곤하지 않을 그런 숲길을 걸었습니다 1년중 반이 지나가는 유월 하순 언뜻 언뜻 비가 내리더니 휴일 아침은 개었다. 비가 내렸.. 2014. 6. 22.
인천대공원의 아침 풍경 일요일 아침 인천대공원 풍경[2014 · 6 · 8 · 흐리면서 맑은 일요일] 사진 촬영의 이유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아침 8시에 일어나 카메라를 챙겨들고 자전거를 타고 인천 대공원으로 갔다. 토요일 밤늦게까지 해외 카메라 렌즈사이트를 뒤적거리다가 늦잠을 잤지만 아침 운동을 할겸해.. 2014. 6. 8.
인천대공원의 가을 만나기 [11·10 일요일] 인천대공원 단풍 만나기 [11·09 토요일] 수리산 임도라이딩 단풍보기 >>> http://blog.daum.net/koreasan/15605834 ▲ 가을의 단풍이 해가 갈수록 더 아름다워 보인다.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일까? ⓒ 2013 한국의산천 나이가 든다는 것은, 이 모든 복잡한 세상사로부터 일정한 거리.. 2013. 11. 10.
봄길을 달리다 꽃비가 내리는 아름다운 봄길을 달리다 [2013 · 4 · 28 · 화창한 일요일] 오늘 코스 각자집에서 아래뱃길 두물머리까지 9시 모임 ~ 부천 송내역 ~ 인천대공원 ~ 중동 ~ 부천수목원 ~ 신월산 ~ 각자집으로 ( 45km ) ▲ 꽃잎이 눈처럼 흩날리는 아름다운 4월 下旬의 봄길 ⓒ 2013 한국의산천 ▲ 부.. 2013. 4. 27.
소래산 등산 눈썰매타기 소래산 등산 눈썰매타기 [장소:인천대공원(주차비3,000원.입장료없음) /소래산. 2013년 1월 6일 하늘파란 일요일]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가 오늘은 조금 주춤한 해맑은 하늘파란 일요일 자전거 타기에는 길이 미끄럽네. 그래 자전거를 못타는 미끄러운 날에는 썰매를 타자! 나는 썰매에 이어진.. 2013. 1. 6.
인천대공원 라이딩 그대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아무렇지도 않았나요 혹시 후회하고 있진 않나요? 올해도 몇일 남지 않은 2012 · 12 · 23 일요일 전국에 한파주의보가 내리고 일부지역에는 폭설주의보도 발령되었다. 그래도 달렸다 엄청 추운 일요일이라지만 무장을 단디하고 달렸다 방한복 & 벙어리 장갑과 .. 2012. 12. 23.
푸른 오월을 달리는 사람들 계절의 여왕 오월 신록의 계절 오월을 달리는 사람들 몸은 풍경 속으로 퍼지고 풍경은 마음에 스민다. -김 훈 - ▲ 내가 좋아하는 길. 내 마음의 길. 인천대공원의 관모산으로 오르는 살아있는 화석식물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 ⓒ 2011 한국의산천 메타세쿼이아 (Metasequoia), 메타세콰이어, 메타세콰이아 .. 2011. 5. 19.
가을속으로 인천대공원 가을 속으로 인천 대공원 풍경 오늘은 564돌 가갸날 (현재 한글날) 가갸날 (현재 한글날)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세종대왕의 성덕과 위업을 추모하기 위한 국경일. 1926년 11월 4일 조선어연구회(한글학회의 전신)가 주축이 되어 매년 음력 9월 29일을 '가갸날'로 정하여 행사를 거행했.. 2010. 10. 9.
휴 ~ 휴 (休) [2009 · 9 · 6 · 일요일 · 맑음 · 한국의산천] 음악 10曲이 들어있습니다. 음악 골라서 듣기. 위의 ↑LIST 클릭하세요 휴일...잔차를 타고 다니며 만난, 休日을 즐기는 여러가지 모습들 ▲ 오늘 라이딩 총거리 88.78km ⓒ 2009 한국의산천 오전에 나와서 해질 녁에 집에 들어 왔다. 잔차를 타면 밥먹.. 2009. 9. 6.
mtb 두바퀴로 돌아가는 세상 세상은 두바퀴로 돌아간다. [2009 · 5 · 24 · 일요일 · 한국의산천] 하루종일 잔차를 탔다. 自由를 만끽했다 요즘...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감을 느낀다. 버나드 쇼의 묘비명이 나의 묘비명이 되지 않을까 염려된다. 무엇이던 자신이 하고픈 일을 실행에 옮길 때가 제일 행복하다. 우물쭈물하다가는 개.. 2009. 5. 24.
두바퀴로 바라 본 풍경 잔차를 타며 마주친 풍경 [2009 · 5 · 24 · 일요일 · 한국의산천] 잔차를 타고 다니며 다양한 취미와 풍경을 보았습니다. 무엇이던 자신이 하고픈 일을 실행에 옮길 때가 제일 행복하다. 우물쭈물하다가는 개털이다. ▲ 등산하기 ⓒ 2009 한국의산천 ▲ 승마 ⓒ 2009 한국의산천 ▲ 공원에서 원반던지기 .. 2009. 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