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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설악산26

10월 산행지 10월에 갈 만한 산 [SEASON SPECIAL] 10월에 갈 만한 국내여행지 4선! 글 서현우 기자 사진 C영상미디어, 국립공원공단 입력 2019.10.04 15:36 10월이 되고 가을이 깊어 가면 나무들은 하나 둘씩 울긋불긋한 옷으로 갈아입는다. 대도시의 가로수도 단풍은 들지만 삭막한 빌딩숲 사이에선 아무래도 빛이 바랜다. 단풍은 모름지기 깊은 산 중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그리고 그 깊은 산에는 항상 사찰이 있다. 10월에 갈 만한 국내 여행지는 단풍 구경하기 좋은 사찰들로 꼽아봤다. 단풍과 어울린 고찰들은 한국적인 멋의 극치를 보여 준다. 또한 조용한 사찰에선 가을의 고즈넉함이 더욱 깊이를 더한다. 보통 가을이 가장 늦게까지 남아 있는 호남 지방의 사찰들이 단풍을 구경하기에 좋다. 내장산 백양사와 선운산 선운사가 .. 2019. 10. 2.
안성 팜랜드 속초 설악산 파주 장파리 업무차 다녀오며 근처의 좋은 명소는 잠시 둘러보고 온다 언제나 변함없이 웅혼하게 서있는 설악산과 푸르고 드 넓은 동해바다를 보았고 조용필씨가 초창기 시절 활동 무대였던 파주 장파리도 둘러보고 유장하게 흐르는 한탄강과 안성 팜 랜드도 잠시 둘러보았다.단풍은 지고 난 풍경이.. 2016. 12. 3.
남설악 만경대 46년만에 개방 46년 만에 열리는 '작은 금강산'… 남설악 만경대 내달 1일부터 개방 설악이 감춰둔 또 하나의 단풍 명소 열린다 [정리 한국의산천 : http://blog.daum.net/koreasan]입력 : 2016.09.20 03:00 우선 기사 본문에 앞서 남설악이란? 한계령과 미시령을 경계선으로 동해쪽은 외설악, 서쪽은 내설악이라 부르며,.. 2016. 9. 20.
[바람의노래] 독백 -혜은이 혜은이 독백 ♬ 독백 - 혜은이 이세상 모든빛은 꺼지고 멀리서 밀려드는 그리움 조그만 내가슴에 퍼지면 아련히 떠오르는 그모습 아직도 내 귀에는 들리네 언제나 헤어지지 말자던 그말이 그러나 헛된꿈이 되었네 이제는 기다리며 살리라 오 그모습 지워버리려 눈을 감아도 감겨.. 2011. 12. 8.
[등반기]한편의 시를 위한 길 설악산 노적봉 "한편의 시를 위한 길" 릿지 소개 [2008 ·9 · 6~7 (토 일요일) 한국의산천팀] 등반자: 한국의산천 우관동,김동진 원장님, 최명호님, 우경동님. 인생 뭐 있어? 오르고 싶은 곳 오르며 사는거지... -한국의산천- ▼ 설악산 노적봉 "한편의 시를 위한 길" 실사 개념도(날등을 타고 오르는 코스입.. 2008. 9. 10.
설악 지금 그곳에는 2 설악의 초가을 풍경 2 ▲ 설악으로 가는 도중 홍천강을 지나며 ⓒ 2008 한국의산천 ▲ 울산바위의 웅장한 자태 ⓒ 2008 한국의산천 ▲ 설악동 오터캠핑장에서 비박 텐트 2동 설치 ⓒ 2008 한국의산천 ▲ 설악동 오토캠핑장 ⓒ 2008 한국의산천 ▲ 릿지 초입에 있는 계곡 ⓒ 2008 한국의산천 ▲ 릿지를 오르며 .. 2008. 9. 9.
산천팀 개인사진 1 설악산 "한편의 시를 위한 길" ▲ 등반 완료 후 하강중에 보이는 오늘 올랐던 "한편의 시를 위한 길" 릿지 하단부 ⓒ 2008 한국의산천 설악산 "한편의 시를 위한 길" 5.8 Ao급 "한편의 시를 위한 길" 릿지는 1989년경원대 산악부 김기섭, 이종서, 전훈씨가 개척하였으며 토왕골의 비경을 조망하기 제일 좋은 장.. 2008. 9. 8.
산천팀 개인사진 2 개인사진이 너무 많아 메일로 보내기 어려워 이곳에 올리니 찾아가세요 복사와 저장하기 다 됩니다 일탈(일상탈출)의 첫번째 할일은 휴게소에서 아이스크림을 먹는 일이다 -한국의산천- ▲ 휴게소에서 한국의산천 우관동, 여명 최명호 ⓒ 2008 한국의산천 ▲ 미시령 터널을 지나서 최명호님, 우경동님, .. 2008. 9. 8.
설악의 밤은 깊어가고 설악의 밤과 아침 [2008 · 9 · 6~7 (토·일요일) 날씨 맑음 한국의산천] TV가 없는 밤은 별이 더욱 빛나고 대화가 정겹다. ▲ 설악동 오토캠핑장 ⓒ 2008 한국의산천 ▲ 캠핑장에 도착하여 텐트를 설치하고 식사 준비 ⓒ 2008 한국의산천 ▲ 야영장 풍경 ⓒ 2008 한국의산천 ▲ 밤이 되자 기온이 내려가 추웠습.. 2008. 9. 8.
설악 가는 길 설악 가는 길에 만난 풍경 [2008 9 6 토요일 한국의산천] 길 떠나는 일은 설레임이다. 오랫만에 주말 한낮에 강원도 설악으로 차를 달렸다. 하늘은 푸르고 강물은 맑았다. 시원하게 뚫린길 ...파란 하늘 그리고 설악 "꿈★은 이루어진다" 사람은 누구나 천편일율적인 무료한 일상에서의 탈출을 꿈꾼다. 누.. 2008. 9. 8.
대전팀 사진 1 찾아가세요 (설악산 노적봉 한편의 시를 위한 길) 대전팀 사진 2-1 (2008년 9월 7일 촬영 한국의산천 우관동) 하늘 푸른날에 설악산에서 앞서거니 뒷서거니 같이 등반하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 왼쪽에 보이는 설악산 "한편의 시를 위한 길" 릿지 ⓒ 2008 한국의산천 "한편의 시를 위한 길" 릿지는 1989년 경원대 산악부 김기섭, 이종서, 전훈씨가 개척하였으.. 2008. 9. 8.
대전팀 사진 2 찾아가세요 (설악산 노적봉 한편의 시를 위한 길) 대전팀 반가웠습니다 앞서거니 뒷서거니 즐거운 등반이었습니다 ▲ 등반 완료 후 하강중에 보이는 오늘 올랐던 "한편의 시를 위한 길" 릿지 하단부 ⓒ 2008 한국의산천 ▲ 대전팀 반가웠습니다 ⓒ 2008 한국의산천 저는 한국의산천팀 선등자 우관동입니다. 필요하신 사진 원본이 필요하시면 연락 주십시.. 2008. 9. 8.
[바람의 노래] 벙어리 바이올린 [바람의 노래] 벙어리 바이올린 아침에 일어날 때 또는 출근 중에 무심코 제일 먼저 들리는 노래는 그날 하루종일 입안에서 흥얼거리게 된다. 어느해 가을 설악산 등반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미시령의 황태덕장 주변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데 "벙어리 바이올린"이 들려왔다. 그 후로는 이 음악을 들으.. 2008. 8. 30.
설악산 유선대 릿지 "그리움 둘" [한국의산천 팀 Study하세요] 설악산 유선대 릿지 "그리움 둘" 산바라기 산악회에서 2004년 7월에 개척한 유선대릿지 "그리움 둘". 비선대에서 장군봉 금강굴쪽으로 오르다가, 마등령-금강굴 갈림길에서 마등령쪽으로 약 3~4분 오르면 좌측편 숲지대쪽으로 나무에 슬링이 걸려 있는 쪽으로 접근하면 된다. .. 2008. 7. 16.
설악산 토왕성폭포 설악산 토왕성폭포 제 12회 빙벽 등반대회 2008년 2월 2~3일 [2008.2.2~3.(토·일요일) 한국의산천] 토왕성 폭포 등산로가 열리던 날. 토요일은 경포대에서 자고 다음날 설악산으로 이동했습니다. 토왕성 폭포로 이어지는 등산로는 비법정등산로이기에 산행이 불가한 지역이나, 이번 토왕성 빙벽대회가 열리.. 2008. 2. 4.
[詩] 설악산 얘기 -진교준- [詩]설악산 얘기 이것이 詩인지 노래 가사인지...이것이 詩라면 시의 저자가 누구인지, 아니 작자가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도 알고있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채, 마치 옛 설화처럼, 부초처럼 떠 다녔다.그렇다 시집을 간행하여 거기에 수록된것도 아니다. 그저 이 글은 산꾼 또는 산사나이라고하는 자처하는 사람들에서부터 시작하여 차차 일반 산사람들 사이에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게 되었다. 나는 산이 좋더라 파란 하늘을 통째로 호흡하는 나는 산이 좋더라 멀리 동해가 보이는 설 . 설악 . 설악산이 좋더라 ..하략... -진교준-[ 옮김 2008. 2. 5.(화요일)] 살아서 산길을 걷고 죽어서 산에 눕는다. 生死不二 (이말이 맞는지 않맞는지는 모르지만) 삶과 죽음은 둘이 아니고 산과 사람은 남이 아.. 2008. 2. 4.
설악산 동해안 가족풍경 설악산 토왕성폭포 제 12회 빙벽 등반대회 2008년 2월 2~3일 [2008.2.3.(일요일) 한국의산천] 설악산 동해안 여행 가족풍경 [바람의 노래] 별 바람 그리고 햇살, 봉숭아 2곡. 참고: 설악산 토왕성 폭포 전경사진 보기 >>> http://blog.daum.net/koreasan/13784959 ⓒ 2008 한국의산천 ⓒ 2008 한국의산천 ⓒ 2008 한국의산.. 2008. 2. 2.
설악산에서 만난 아짐님과 애기나리님 설악산 토왕성폭포 제 12회 빙벽 등반대회 2008년 2월 2~3일 [2008.2.3.(일요일) 한국의산천] 설악산에서 만난 Daum블로그의 '아짐'님과 '애기나리'님 허걱? 이럴수가.. 많고 많은 산과 수많은 등산 인파속에서 블로그에서만 뵌 아짐님과 애기나리님을 뵈었습니다. 멀리 떨어진 곳에서... 그래도 너무 반가웠습.. 2008. 2. 2.
설악산 부산에서 오신 분 사진 찾아가세요 설악산 토왕성폭포 빙벽 등반대회 2008년 2월 2~3일 [2008.2.3.(일요일) 한국의산천] 참고: 설악산 토왕성 폭포 전경사진 보기 >>> http://blog.daum.net/koreasan/13784959 ⓒ 2008 한국의산천 ⓒ 2008 한국의산천 ⓒ 2008 한국의산천 ⓒ 2008 한국의산천 ⓒ 2008 한국의산천 ⓒ 2008 한국의산천 ⓒ 2008 한국의산천 ⓒ 2008 .. 2008. 2. 2.
설악아 잘있거라 바람의 노래 [산노래]듣기 설악아 잘있거라 -신현대- 설악아 잘있거라 내 또 다시 네게오마 포근한 네 품속을 어디간들 잊으리오 철쭉꽃 붉게 피어 웃음지는데 아~아~아~아~아~ 나는 어이해 가야하나 선녀봉 섦은 전설 속삭이는 토왕성아 밤이슬 함뿍 젖어 손짓하던 울산암아 나 항상 너를 반겨 여기 살.. 2007. 12. 20.
관광공사 12월 추천 여행지 12월의 가볼만한 곳:울진,완주,이천,속초 온천 한국관광공사는 2006년 12월의 가볼만한 곳으로 “푸른 동해바닷가의 첩첩한 산중에 자리잡은 울진의 온천들 - 경북 울진”, “매끄럽고 부드러운 천연유황 온천수 죽림온천 - 전북 완주”, “앗! 노는 水이 다르다? 왕족이 되는 이천 온천 나들이 - 경기 이천”, “설악산 정기 맞으며 즐기는 최신식 스파 설악 워터피아 - 강원 속초 ” 등 4곳을 각각 선정, 발표했다. ↑덕구온천 스파월드 노천온천탕의 레몬탕 푸른 동해바닷가의 첩첩한 산중에 자리잡은 울진의 덕구온천 위 치 : 경북 울진군 북면 덕구리 / 온정면 온정리, 소태리 경북 울진군은 동해안 제일의 온천 휴양지이다. 전체 인구가 5만8천 명에 불과한데도, 수백 년의 역사를 이어온 온천단지는 2곳이나 된다.. 2006. 11. 25.
설악산 '한편의 詩를 위한 길' 등반 사진 1 설악산 '한편의 詩를 위한 길' 등반 사진 1 코스名 : 노적봉 '한편의 시를 위한 길' 위치: 토왕골과 소토왕골 사이에 위치 [등반,촬영 2006. 10. 28~29일. 한국의산천 ] ▲ 소토왕골 노적봉 개념도 '한편의 시를 위한 길'들머리 찾기 소공원에서 비룡교를 건너 비룡폭포 쪽으로 약 200미터 가량 가다보면 오른쪽.. 2006. 10. 30.
설악산 '한편의 詩를 위한 길' 등반 사진 2 설악산 '한편의 詩를 위한 길' 등반 사진 2 [등반,촬영 2006. 10. 28~29일. 한국의산천 ] ▲ 노적봉의 '한편의 詩를 위한 길' 전경. 클릭 ■☞ 암릉 리지 산행지 클릭 ■☞ 전국 산 찾기 2006. 10. 30.
Study 하세요 설악산 소토왕골 리지 설악산 토왕골 리지 코스 명칭 : "한편의 詩를 위한 길" 국립공원 설악산 관리공단으로 부터 토왕골 리지 등반 허가가 났습니다. 10월 28일(土) 19:00 출발합니다. -한국의산천- 10월 27일 (SBS뉴스) 국립공원 관리공단은 집중 호우로 입산이 통제된 설악산의 열한개 등산로 가운데 대청봉 코스 등 여섯개 등.. 2006. 10. 27.
[포토르포] 동해안 7번국도 동해안 7번국도 포토르포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확대됩니다. 여행코스 [2006년4 월 8~9일 한국의산천] 영동 고속도로 - 진부IC - 대관령 - 부연동 오지마을 - 주문진 - 하조대 - 양양 - 한계령 - 필례령(은비령) - 내린천 - 팔봉산 - 모곡 홍천강 - 양평 - 서울 (750km) 7번 국도 (부산광역시에서 함경북도 온성군.. 2006. 4. 10.
[포토르포] 하조대 한계령 동해안 7번국도 포토르포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확대됩니다. 여행코스 [2006년4 월 8~9일 한국의산천] 영동 고속도로 - 진부IC - 대관령 - 부연동 오지마을 - 주문진 - 하조대 - 양양 - 한계령 - 필례령(은비령) - 내린천 - 홍천강 - 양평 - 서울 (750km) ‥‥‥등대에‥‥‥ 불이 보이지 않아도 그저 간직한 페.. 2006. 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