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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영종도35

영종도 라이딩 챌린지팀 정기라이딩 5월의 마지막 일요일 영종도 한바퀴 라이딩 운서역 -인천대교기념관 -남측제방도로 -거잠포 -선녀바위해변 -을왕리해변 -왕산해변 -북측제방도로 -화물청사역 (45km) ▲왼쪽부터 브라보님 / 행복한도전님 / 이글님 / 드림님 / 맑은샘님 / 한국의산천 6명 원년 창립맴버이신 이글님도 함께한 즐거운 라이딩이었다 이제 자주 함께 라이딩 기대합니다. 영종도 해안선 따라 한바퀴 라이딩 약 76km 능금 - 김 춘 수 1 그는 그리움에 산다. 그리움은 익어서 스스로도 견디기 어려운 빛깔이 되고 향기가 된다. 그리움은 마침내 스스로의 무게로 떨어져 나온다. 떨어져 와서 우리들 손바닥에 눈부신 축제의 비할 바 없이 그윽한 여운을 새긴다. 2 이미 가 버린 그 날과 아직 오지 않은 그 날에 머문 이 .. 2022. 5. 29.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해상관광탐방로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해변 탐방 [2022 03 06 차갑고 시원한 봄바람 가득한 일요일] 하나개해수욕장 백사장 길이 1km 해상 관광탐방로 길이 800m 주차장 넓음 주차비 없음 입장료 없음 화장실 충분히 있음 거잠포에서 바라본 늦은 일출 ▲ 거잠포에서 바라 본 잠진도와 무의도 가끔 만나는 정일한 풍경이 다시금 반갑다 유유자적 살기 여행이나 걷기는 결코 시간 낭비가 아니다. 거잠포에서 새해 일출 명소로 유명한 샤크섬 잠진도 집입 후 무의대교 건너기 무의도 몇해 전 까지만해도 배를 타고 건넛 던 무의도가 이제는 다리 건설로 인해 차를 타고 쉽게 접근할 수있는곳이되었다. 국사봉과 호룡곡산 등산 코스는 산악인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정상에 서면 막힘없는 일망무제의 풍경은 가슴이 확 트이는 시원함을 선사해.. 2022. 3. 6.
왜목마을 삼길포항 왜목마을 삼길포항 둘러보기 [2022 01 26 수요일] 스치는 풍경 기록하기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홀로 저문 길을 아스라이 걸어가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나그네를 사랑한 만큼 산다 예기치 않은 운명에 몸부림치는 생애를 사랑한 만큼 산다 사람은 그 무언가를 사랑한 부피와 넓이와 깊이만큼 산다 그 만큼이 인생이다 일상탈출 더 보기 >>> blog.daum.net/koreasan/ 한국의산천 거친 호흡 몰아쉬며 바람 저편 굽이치는 산맥 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 blog.daum.net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22. 1. 27.
영종도 라이딩 영종도 구읍뱃터 라이딩 2021 10 16 바람불고 갑자기 추운 토요일 집을 나서니 날씨가 생각보다 매우 춥다 바람막이를 입고 계양역으로 달렸다 계양역에서 공항철도를 타고 영종도로 이동 낙엽에 띄우는 엽서 - 고은영 잘 가라 그대 기쁨이 되었던 그대 사랑으로 머물던 지상에 행복했던 기억을 접고 찬란한 웃음을 떼어놓으며 암전으로 돌아서 가는구나 아, 고뇌의 흔적으로 비워 낸 넋들은 그 뜨겁던 청춘을 내려놓고 고통으로 멍든 붉은빛 눈물과 이별을 수놓는 노란빛 손수건을 흔들며 이제 떠나가는구나 저 먼 레테의 강 예상외로 바람이 많이 불고 추워서 공항철도 영종역으로 이동하여 귀가 2021. 10. 16.
영종도 라이딩 하늘색 파란 일요일 [2021 09 12] 해당화 피고지는 영종도 ~ 잠진도 라이딩 얼마 전까지만 해도 무의도로 건너가위해 배를 타던 잠진도 포구 지금은 낚시꾼들의 한마당 ㅎ 일상탈출 더 보기 >>> blog.daum.net/koreasan/ 한국의산천 거친 호흡 몰아쉬며 바람 저편 굽이치는 산맥 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 blog.daum.net 2021. 9. 12.
영종도 라이딩 흐린 봄날 토요일 [2021 03 06] 영종도 동쪽 해안 구읍나루터 라이딩 영종도에서 건너 보이는 작약도 아주 오래 전 내가 초등학교 시절 아버님과 어머님 함께 월미도에서 배 타고 건너와서 해수욕을 즐기고 가던 그곳 나의 어린 시절은 지나갔고 이제 그곳에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다시 보고픈 부모님과 내 기억속에 돌아갈 수 없는 그 유년시절이... 영종도 라이딩은 늘 즐거워라~!!! blog.daum.net/koreasan/15607471 영종도 라이딩 챌린지팀 영종도 라이딩 이번 챌린지팀 정기 라이딩은 영남 알프스 라이딩도 끝내고 가을 소풍느낌으로 영종도 북측 일원을 갸볍게 다녀왔다 바다 억새 그리고 한가로운 바람을 느끼며 편안한 blog.daum.net 은근 쌀쌀한 봄날씨 영종도 구읍나루터의 유명.. 2021. 3. 6.
영종도 예단포 라이딩 2020년 11월 중순 토요일 영종도 예단포 라이딩 향 맑은 백운산 임도에 단풍이 지고있네 후회는 '한 일에 대한 후회(regret of action)'와 '하지 않은 일에 대한 후회(regret of inaction)'로 구분된다. 한 일에 대한 후회는 오래가지 않는다. 이미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그 결과가 잘못되었더라도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얼마든지 정당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지 않은 일에 대한 후회는 쉽게 정당화되지 않기에 죽을 때까지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 노스웨스턴대학교 심리학과 닐 로스(Neal J Roese) 교수 하지 않은 일에 대한 후회가 훨씬 더 크고 오래 지속됩니다. 하지 않고 평생을 후회하느니, 실패하더라도 과감하게 도전해 보는 것이 그만큼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가.. 2020. 11. 14.
영종도 라이딩 드론 촬영 하늘색 파란 토요일 영종도 라이딩 일상탈출 더 보기 >>> blog.daum.net/koreasan/ 한국의산천 거친 호흡 몰아쉬며 바람 저편 굽이치는 산맥 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 blog.daum.net 2020. 9. 19.
영종도 하늘정원 라이딩 하늘색 파란 시원한 9월의 마지막 토요일[2019 · 09 · 28] 영종도 한바퀴 라이딩 참석자: 운산의 봄님 / 행복한 도전님/ 한국의산천 : 3명 ※ 북측 예단포 해안코스(지난 주에 라이딩 했음)를 이어가지 않았기에 완전한 한바퀴 코스는 아니었지만 시원한 날씨 덕분에 열심히 조금 빡세게 달.. 2019. 9. 28.
권장할 노년의 사치 [서지문의 뉴스로 책읽기] [131] 권장할 노년의 사치서지문 고려대 명예교수 입력 2018.12.25 03:09 키케로 '노년에 관하여' 서지문 고려대 명예교수 로마 공화정 시대의 탁월한 정치가이며 웅변가, 사상가였던 키케로는 저서 '노년에 대하여'에서 "나이를 먹어서 누릴 수 없게 되는 즐거움은 더 .. 2018. 12. 25.
영종도 라이딩 날이 뜨거워도 나그네는 가던 길을 멈추지 않는다말 그대로 폭염이다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 그래도 운동은 해야지 부평에서 자전거를 타고 계양역으로 이동 후 계양역에서 공항철도를 타고 영종도로 점프뜨거운 해변가를 달리고 시원한 숲속 임도도 달렸다 미/ 친/ 듯/ 이/ 날은 더워도 .. 2018. 7. 29.
영종도 라이딩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정다운 친구와 산길 ,들길, 해안길, 그림같은 풍경을 보며 멋진 크로스 컨츄리를 마쳤다 지난 일요일 라이딩을 끝내며 친구가 말했다낼모레 부처님 오신날 영종도 갈까?그렇게 오늘 또 이길을 달려왔다 허벅지 근육이 팽팽해지도록 언덕을 오르고 산길을 달리고 가.. 2018. 5. 22.
영종도 둘레길 비경 라이딩 자전거와 더불어 행복한 세상 영종도 비경숨어있지만 보석처럼 빛나는 코스 [2018 · 5 · 13 · 흐린하늘 일요일]해안 절벽위 트레킹 코스~ 비단길 숲속임도 ~ 해변가 종합 라이딩[코스 정보 더 보기>>> http://blog.daum.net/koreasan ]영종도의 사라지는 풍경영종도의 숨어있는 트레킹 코스 .. 2018. 5. 13.
손자들과 영종도 드라이브 손자들과 드라이브설을 하루 앞두고 집에서는 온 식구가 모여 명절 준비 음식 만들기에 바쁘다내가 할일은 손자들을 봐주는 일이기에 손자들을 모두 데리고 밖으로 나왔다 아가들아 할아부지 차 타고 바다를 향하여 궈궈쓍~~~ 고귀한 사랑 - 장은아 갈매기 날으는 바닷가에도 그대가 .. 2018. 2. 15.
라온엠티비 클럽 영종도 라이딩 추석 연휴 토요일 하늘은 파랗고 가을 바람은 시원했다 그래 거친 호흡 가다듬으면 달리는거야 영종도 라이딩 영종도 오토캠핑장 ~ 인천대교 기념관~ 운서동 과학고등학교 ~ 하늘고등학교 ~ 백운산 임도 ~ 영종역 ~ 만정 낚시터 ~ 예단포 ~ 고개넘어 영종역 ~ 용궁사 ~ 구읍뱃터 ~ 염전 실습.. 2017. 10. 7.
신도 시도 모도 라이딩 그 섬에 가고 싶다 [2017 · 8 · 19 · 라이딩하기 딱 좋은 약간 흐린 토요일] 지리하게 퍼붓던 장마도 끝난 토요일 친구들과 인천의 아름다운 섬 신도 - 시도 - 모도를 다녀왔다 모두가 경쾌하게 즐거운 섬일주를 하였다 영종도 북쪽 해안에 있는 삼목 선착장에서 카페리를 타면 10분이면 닿.. 2017. 8. 19.
영종도 백운산 용궁사 라이딩 긴 연휴 끝날인 5월 7일 일요일 황사가 심한 날이었지만 지난주에 이어서 공항철도를 타고 가까운 영종도로 간다음 샤방 샤방 백운산 산길을 구석 구석 달리고 왔다 바람이 세게 분다 바닷바람이 추워서 윈드재킷을 입고 달렸다 ▲ 10년째 타고있는 나의 애마. 오래된 구형이지만 부품을 .. 2017. 5. 7.
영종도 백운산 예단포 라이딩 영종도 백운산 예단포 라이딩 4월의 마지막날 일요일 시원한 봄 바람을 가르며 거친 호흡 몰아쉬며 영종도 백운산을 가로지르고 예단포를 거쳐서 북쪽 해안을 따라 돌았다. 2017. 4. 30.
일요일 아침 가족들과 식사하기 경칩 3월 5일 3월의 첫번째 일요일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아내와 아들과 며느리 손자 그리고 딸과 함께 모두 모여서 늦은 아침식사를 하기위해 논현동 쿠우쿠우로 갔다. 식사 후 친구를 만나 운동겸 부평공원을 걸었다 3월 1일과 어제 토요일 사진도 함께 올려졌다. 성환 목장의 일출 동녁 .. 2017. 3. 5.
설날 차례를 지내고 영종도 드라이브 설날 차례를 지내고 가족들과 영종도 드라이브아내와 딸과 며느리와 손자 2017. 1. 28.
12월31일 영종도 을왕리 일몰 2016년 마지막 지는 태양을 보기위해 영종도 을왕리 해변으로 차를 몰았다 너무 많은 차가 몰리며 심한 정체현상이 일어났다 다사다난했던 2016년을 보내며 나는 나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다고 생각하며 아쉬움도 미련도 모두 떨치고 새로이 다가오는 2017년을 기다린다 언제나처럼 나에게는.. 2016. 12. 31.
영종도 한바퀴 라이딩 추석 다음날 영종도 한바퀴 돌아서 배타고 월미도로 나와서 아라뱃길 라이딩 라이딩 코스 : 운서역 ~ 삼목도 선착장 입구 ~ 영종북로 ~ 을왕리해수욕장~선녀바위해변~ 영종남로 ~ 구읍뱃터~(배타고 월미도 이동) ~ 차이나타운 점심 ~ 동화마을~ 청라 호수공원 ~ 아라뱃길 접속 ~ 계양역 ~ 부평.. 2015. 9. 29.
영종도 드라이브 일요일 영종도 드라이브 단상 [2015 · 1 · 18 · 흐리고 눈 내린 일요일] 휴일 아침 눈을 뜨니 하늘은 회색으로 가득하기에 동생과 같이 점심을 먹을 겸 영종도로 드라이브를 나갔다 점심 식사 후 바람불며 눈보라까지 치기에 사진 몇컷 촬영후 집으로 돌아왔다. ▲ 영종대교 휴게실 전망대.. 2015. 1. 19.
영종도 예단포 거잠포 영종도 포구기행 [2014 · 12 · 21 · 추운 일요일] 영종도의 예단포구와 거잠포구 돌아보기 쇠락하거나 사라져가는것에 대한 아쉬움 영종도가 공항과 더불어 개발의 붐을 타고 도시화되면서 어촌의 향수도 잊혀지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하다 지금은 섬이라기보다 육지의 일부로 변해버린 .. 2014. 12. 21.
예단포구를 향하여 영종도 예단포 가는 길 버너드 쇼는 하트퍼드셔 시골집에서 숨을 거두기 전 이런 유언을 남겼다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 And when man faces destiny, des.. 2011. 6. 20.
영종도 1 영종도 라이딩 1 [ 2011 · 6 · 19 · 일요일 · 날씨 화창하고 더운날 · 참석인원 아자여 21명 ] 우리는 거친호흡 몰아쉬며 자징구 타고 높은 산을 오른다. 한산자는 말했다. 길없는 산으로 올라가는 뒷모습이 아름답고 퇴계는 길있는 마을로 내려오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 자유의 여신상 머리부분을.. 2011. 6. 19.
영종도 2 영종도 라이딩 2 2011. 6. 19.
영종도 3 영종도 라이딩 3 2011. 6. 19.
영종도 4 영종도 4 2011. 6. 19.
영종도 5 영종도 5 2011.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