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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MTB등산여행

설날 차례를 지내고 영종도 드라이브

by 한국의산천 2017. 1. 28.

설날 차례를 지내고 가족들과 영종도 드라이브

아내와 딸과 며느리와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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