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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문화문학음악

[바람의 노래]슬픈 인연

by 한국의산천 2014. 12. 20.

12월에 내리는 비

 

다른 지방은 눈이 내린다는데

인천은 비와 진눈깨비가 내린다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수 있을까

흐르는 그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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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인연

멀어져 가는 저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나는 아직도 이 순간을 이별이라 하지 않겠네
달콤했었지 그 수많았던 추억속에서 흠뻑젖은 두 마음을 우린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 올꺼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수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올꺼야
그러나 그시절에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수 있을까

흐르는 그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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