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가족

아들 손자 며느리 다모여서

by 한국의산천 2010. 5. 31.

5월 가정의 달 마지막 날에 아들 손자 며느리 다모여서 식사하기 [2010 · 5  ·31 월요일 한국의산천 ]

 

퇴근 길에 집사람에게 전화가 왔다. 아들과 며느리 손자가 온다고... 그래서 가볍게 식사할겸 가까운 감자탕집에서 내가 한턱 냈다. 

내 손자와 내 며느리가 누구에게나 자랑스럽고 귀엽고 사랑스럽지는 않을것이다. 그러나 나는 세상 어느 누구보다도 사랑스럽고 귀엽다.

 

어제 일요일 온다고 했으나 내가 친구들과 수리산에서 MTB를 타고 있기에 오늘로 미뤘다

 

▲ 산행 , 암벽등반시에도 언제나 등반전에 그룹 사진을 촬영하고 오르고 내려와서 단체 사진을 꼭 남겼다  ⓒ 2010 한국의산천

수리산에서 놀기 바로가기 클릭 >>> http://blog.daum.net/koreasan/15604544 

 

 

▲ 큰 손자 휘준이와 작은 손자 서준이 ⓒ 2010 한국의산천  

 

 

 

 

 

 

 

 

 

 

 

 

 

 

 

 

 

 

 

 

 

 

▲ 수리산에서 놀기 바로가기 클릭 >>> http://blog.daum.net/koreasan/15604544  ⓒ 2010 한국의산천 

 

28064

 

 

'가족'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0) 2010.12.10
집사람과 딸아이  (0) 2010.07.25
손자와 놀기  (0) 2010.05.11
아들 손주 며느리 같이 모여서 식사하기  (0) 2010.04.13
사진 디지털 작업하기  (0) 2010.03.31

태그

,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