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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가족

아들 손주 며느리 같이 모여서 식사하기

by 한국의산천 2010. 4. 13.

집사람과 딸 그리고 아들 손주 며느리 다 모여서 식사하기. [2010 · 4 · 13 · 화요일 · 한국의산천]

 

퇴근 무렵 딸에게 전화가 왔다

아빠 어디야? / 응 중동 나들목...

오빠하고 언니 왔어 빨리와 .., / 응 알았어

 

같이 모여 아들과 Soju 한잔을 하며 식사를 했다. 

 

▲ 휘준이 몇살? 4살 ⓒ 2010 한국의산천

어머 내가 벌써 할아버지가 되다니? 하고 놀라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우리 휘준이가 벌써 네살? 건강하게 자라거라

 

▲ 할머니 등에 기대어 선 첫째 손주 휘준이 ⓒ 2010 한국의산천 

 

▲ 요즘 한창 시험공부하는 대학 2년생인 딸과 손주 휘준이 ⓒ 2010 한국의산천

 

▲ 며눌아이 등에 업힌 둘째 손주 서준이 ⓒ 2010 한국의산천

 

▲ 둘째손주 휘준이 동생 서준이 ⓒ 2010 한국의산천

  

 

 

▲ 아들과 며느리 ⓒ 2010 한국의산천 

▲ 며눌아이가 식사하는 동안 아들이 손주를 업고 아이폰으로 열심히 뭔가를 하고 있다 ⓒ 2010 한국의산천 

 

 

 

▲ 휘준이 서준이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거라

살면서 최고의 행복을 바란다면 가족의 건강이다.

 

아들 결혼식 사진 >>> http://blog.daum.net/koreasan/1560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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