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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가족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by 한국의산천 2010. 12. 10.

웃고만 살아도 모자란 시간

좋은 말만 하고 살아도 짧은 세상

한해를 보내며 더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부부는 오래된 골동품과 같습니다.

 

부부의 사랑이란...

꽤 "오래 뜸을 들인 후에야 성숙해"집니다.


아내의 인내는 남편을 살리고

남편의 인내는 아내를 명예롭게 합니다.

 

"부부생활이란길고 긴 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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