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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가족

집사람과 딸아이

by 한국의산천 2010. 7. 25.

집사람과 딸과 같이 집안 행사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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