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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MTB등산여행

트레일 러닝 장비

by 한국의산천 2022. 8. 8.

[Trail runningㅣEquipment] 트레일 러닝은 장비 싸움이다!
월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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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실용적이며 튼튼한 장비 사용해야 쉽게 뛸 수 있어

 

트레일 러닝 전문가 유지성씨가 장거리 레이스에 필요한 장비를 착용하고 달리는 모습.

트레일 러닝을 즐기려면 반드시 필요한 용품들이 있다. 

알다시피 트레일 러닝은 달리는 행위다. 때로는 고저차가 심한 산을 달리거나 가혹한 환경을 견뎌야 한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최대한 가볍고 실용적인 제품을 사용하느냐가 주요 관심사다. 

 

트레일 러닝을 할 때 필요한 용품은 크게 모자, 의류, 배낭, 신발로 나눌 수 있다. 

눈에 띄게 패셔너블해야 함은 기본이다. 

겨울철에는 보온성이 우수한 제품과 눈길 전용 아이젠과 지역에 따라 스노슈즈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모자는 마라톤용처럼 가볍고 통풍이 잘되는 제품이 좋다. 

겨울철이 아니라면 방수 기능은 별도로 필요 없다. 

의류는 건조성 높고 가벼운 이너웨어, 티셔츠, 긴팔 등을 입는다. 

재킷은 두 종류가 있는데 가벼운 방풍 재킷과 방수가 되는 제품이다. 

하의는 주로 압박 타이즈나 반바지, 양말은 전 세계적으로 인진지 발가락 양말과 스마트 울 양말이 대세다.

장갑도 속건기능에 충실한 제품이 좋으며, 추위와 먼지를 막을 수 있는 버프도 챙기면 좋다. 

배낭은 평소 10리터 미만, 대회 중에는 거리와 지역에 따라 용량의 차이가 발생된다. 

달리는 중에는 음식물 섭취를 꾸준히 해야 하는데 트레일 러닝 시장이 활성화되면 더불어 보충제 시장도 커진다는 점을 분명히 이야기하고 싶다.

트레일 러닝은 신발이 가장 중요

신발의 경우, 이끼가 많거나 미끄러운 지역 또는 바위가 많은 지역에서는 미끄럼 방지를 위해 바닥에 고무창(비브람 계열 등)을 사용한 신발이 좋고, 주로 흙과 수풀을 달린다면 아무래도 러닝 회사에서 만든 트레일 러닝화가 제격이다. 

사실 러닝 회사 또는 트레일 러닝화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회사 제품들의 쿠션과 복원력, 안정성 등의 품질은 등산화 회사에서 만든 제품과 비교했을 때, 장거리 대회를 나가보면 현실적인 차이를 느낀다.

신발은 살로몬, 호카, 퀘차(Quechua), 뉴발란스, 라스포르티바, 미즈노, 아식스, 사코니, 몬트레일, 브룩스, 이노브, 르까프 등이 특성에 잘 맞춘 제품들을 생산한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시장의 확대로 기존 아웃도어 회사들의 제품 완성도 또한 높아지고 있기에 그리 멀지 않은 시점엔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 할 것 같다.

개인의 능력이 특출한 사람이야 무엇을 입든, 무엇을 사용하든, 어딜 가든지 문제가 없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은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용품, 즉 ‘장비발’로 보강해야 하는 게 현실이다. 그렇게 따졌을 때, 한국의 유통 시장은 아직 한참 뒤처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

먼저 달리는 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신발은 아직 중구난방이기는 하지만 그나마 여러 사람들의 노력으로 일정 궤도에는 올라갔다. 그 다음이 용품과 식품인데, 변형적이긴 하지만 식품들이 시장에 계속 투입되고 있기에 장기적으로 보면 안정적인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면 가장 중요하면서, 의외로 놓치기 쉬운 부분이 결국 몸에 착용하는 용품으로 돌아온다. 

의류야 쉽게 테스트가 가능하기에 어느 업체든 한국 회사면 세상 그 어디보다 제일 잘 만든다. 

물론 기능성 이너웨어 쪽의 발전이 좀더 필요하지만, 그건 시장성의 논리다 보니 큰 어려움 없이 극복할 수 있다.

그럼, 무엇이 중요할까? 트레일 러닝을 이야기하고자 할 때 언급하고 싶은 것은, 배낭을 비롯한 휴대용품들이다. 

그중의 대표적인 것이 배낭을 비롯한 급수 시스템이다. 이 분야의 세계적 선도 브랜드들은, 현시점에서 보면 트레일 러닝은 ‘Ultimate’와 ‘Nathan’, ‘Salomon’ 그리고 ‘RaidLight’다. 물론 오지레이스와 같은 장거리로 넘어가면 ‘RaidLight’와 OMM, WAA, 오스프리가 포진해 있기는 하지만, 국내 시장 규모 상 모든 브랜드가 함께하기에는 버거운 현실이다.

개인적으로 국내 트레일 러닝 시장의 발전을 위해 기대할 수 있는 건, 살로몬(Salomon)의 본격적인 국내 시장 진출이다. 

대회 참가자 입장에서 봤을 때 살로몬의 트레일 러닝 S-LAB 제품들은 예술이다. 

그에 비해서 ‘Nathan’의 경우는 10리터 미만의 조끼형 제품을 참 잘 만든다. 대회 참가 시 이 두 개 브랜드의 배낭을 한 번 사용해 본다면, 무엇이 달리는 데 최적화된 시스템인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무엇이든 처음부터 잘할 수 없고 1등이 될 수 없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노력과 연구와 개발이 쌓이고 쌓여 어느 날 결과물이 만들어지고 세상에 공개되는 것이다. 

당분간 전 세계적으로 트레일 러닝은 등산의 대체 시장으로 주목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 있는 시장이다. 

국내 업체들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면 언젠가 세계적인 브랜드가 되고 그에 맞는 제품들을 쏟아낼 수 있으리라 본다. 왜냐하면 우리가 세상에서 제품을 가장 잘 만드는 사람들이라 그렇다.

트레일 러닝 필수 준비물

트레일 러닝화, 초경량 배낭, 플래시나 헤드램프, 고글, 우비, 화장지, 지도, 신분증, 휴대폰, 시계, 필기도구, 카메라, 비상금, 비상식량(물, 음료, 행동식), 구급약
야전을 달리다 보면 위급 상황이 생길 수 있다. 그때 응급처치 키트들이 필요한데 그런 용품들을 담을 수 있는 작은 배낭(10리터 정도가 적당)은 필수다. 계절에 따라 비가 올 수도 있으니 우비와 방풍재킷, 상황에 따라서는 가볍고 부피가 작은 다운재킷도 필요하다. 트레일 러닝화는 기본이며 여분의 양말, 장갑, 모자, 헤드랜턴, 비상용 깜박이, 비상식량(물 포함), 고글, 화장지, 신분증, 비상금, 휴대폰 배터리, 구급약 등을 챙겨 가면 도움이 된다.  

1 모자는 가볍고 통풍이 잘되는 제품이 좋다.
2 러닝용 반바지. 트레일 러닝용 의류는 잘 마르고 가벼워야 한다.
3 버프는 추위와 먼지를 막는 데 유용한 장비다.
4 트레일 러닝용 배낭은 일반적인 배낭과 조끼 형태의 제품들이 있다.
5 작고 가벼운 트레일 러닝용 배낭. 달리는 데 최적화된 제품이 장시간 사용해도 불편하지 않다.
6 장거리를 달리는 선수용으로 출시된 트레일 러닝화.
7 기록을 남기려면 작고 내구성이 뛰어난 카메라가 필수 장비다.
8 헤드램프는 트레일 및 오지레이스의 필수 휴대 품목이다. 장거리를 뛰다보면 해가 진 뒤에도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
9 5km 미만의 가벼운 근거리 트레일 러닝에는 경량 워킹화를 사용해도 무방하다. 약간 무게감은 있어도 큰 문제는 없다.
10 고도계 손목시계는 장거리 레이스에 유용한 장비다. 시간, 온도, 고도, 기압변화 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11 휘슬과 소형 멀티툴, 온도계는 장거리 대회에서 요구하는 필수 휴대품이다.
12 오지레이스 참가자들에게 지급되는 와펜과 패스포드.

1 트레일 러닝 장비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신발이다. 러닝화 전문 업체와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여러 종류의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2 장거리 트레일 러닝 휴대용품 가운데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배낭을 포함한 급수 시스템이다. 조끼와 배낭, 벨트색 스타일의 제품들이 있다.
3 오지레이스 참가자의 필수 휴대품. 배낭, 비상담요, 헤드램프, 구급약품, 휘슬과 멀티툴, 나침반, 패스포드 등은 반드시 휴대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트레일 러닝화 & 경량 워킹화

1 하그로프스 그램 AM GT
초경량의 트레일 러닝화로 뛰어난 방수와 통기성의 고어텍스 적용. 충격흡수력과 내구성을 강화하기 위해 내마모성이 강한 아웃솔 AHAR+ 사용. 오랜 러닝 중 통증을 느끼지 않도록 봉재를 거의 사용하지 않음. 가격 23만 원.
2 네파 블러드핀
하이퍼테크 아웃솔을 기반으로 갑피에 부드러운 샤무드 소재와 통풍이 우수한 메시 소재를 혼용한 트레일 러닝화. 가격 14만9,000원.
3 살로몬 에스랩 센스 3 울트라
장거리 트레일 러닝 경기 전문선수용. 건조하고 더운 날씨에 딱딱한 지면용 경기화. 초경량 제품으로 통기성이 탁월하다. 270mm 편족 기준 220g. 가격 29만9,000원.
4 살로몬 에스랩 센스 3 울트라 SG
장거리 트레일 러닝 경기 전문선수용. 진흙, 젖은 지면에 탁월한 경기화. 초경량 제품으로 접지력이 탁월하다. 270mm 편족 기준 240g. 가격 29만9,000원.
5 네파 클라운
메시 소재와 내구성이 뛰어난 신세틱 소재를 갑피로 사용한 트레일 러닝화. 충격흡수 및 향균, 탈취 기능을 갖춘 오소라이트 인솔(깔창)로 쾌적함과 편안함을 강화했다. 캐주얼 룩에도 연출할 수 있는 세련된 스타일을 갖췄다. 가격 15만9,000원.
6 블랙야크 피트모션
미드컷 경량 트레일 워킹화. 발의 곡선형에 맞는 인체공학적 ‘모션핏 시스템(Motion-Fit System)’을 적용해 발등 압박을 최소화시키고 쏠림을 방지해 발을 편안하게 감싸 주는 착화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가격 23만9,000원.
7 블랙야크 패스트모션
신축성이 있는 고어텍스 재즈 멤브레인을 사용했고, 발의 곡선형에 맞게 적용해 탄력 있는 형태를 유지할 수 있다. 가볍고 신축성이 뛰어나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 적합하다. 가격 21만9,000원.
8 블랙야크 쿠거
가볍고 착화감이 좋고 강력한 피팅력과 착화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보아클로저 시스템(끈을 조여 주는 방식)을 적용한 제품. 특히 러닝과 워킹 시 끈이 풀릴 염려가 없다. 가격 22만9,000원.
9 노스페이스 DYF 6F
노스페이스의 다이나믹 트레일 라인의 대표 제품. 가볍고 튼튼한 재질의 갑피 보강원단과 신발 내부가 보이는 구조의 모노 메시(Mono Mesh) 소재를 적용해 무게를 최소화했다. 색상은 옐로, 코랄 아몬드, 레드, 아쿠아 씨 및 블루 총 5 종류가 있다. 가격 14만 원.
10 살레와 파이어테일 이보
안전성, 지지력 및 내구성을 모두 갖춘 제품. 어떤 지면이나 비탈길, 거리에 상관없이 우수한 성능을 선사한다. 측면에는 방탄 섬유를 사용해 경량성과 내구성을 충족시켰고, 앞코 고무 보강재는 발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가격 22만9,000원(고어텍스), 16만9,000원.
11 아이더 프타
뒤틀림 방지와 충격 흡수력이 뛰어난 고기능성 아웃솔(OUT SOLE)을 적용해 다양한 지면에서 최적의 착용감을 제공한다. 트레일 워킹은 물론 단기 산행, 암릉 산행까지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 가격 19만9,000원.
12 살로몬 에스랩 엑스티 6
트레일 러닝 전문선수용. ENDO FIT 적용해 탁월한 착화감 제공. 추진력이 좋고 안정감 있는 쿠션이 특징. 270mm 편족 기준 330g. 가격 29만9,000원.


트레일 러닝 의류

1 살로몬 에스랩 엑소 숏 타이츠
EXO 기술을 결합해 더 편안하고 오래 러닝을 할 수 있게 만든 숏 타이츠 제품, 근육을 잡아 주어 러닝 후 피로감을 줄이고 회복력을 더 좋게 해주는 제품이다. 가격 24만5,000원.
2 살로몬 에스랩 엑소 트윈스킨 쇼츠
EXO 기술을 결합해 더 편안하고 오래 러닝을 할 수 있게 만든 쇼츠, 장착된 이너브리프는 근육을 잡아 주어 러닝 후 피로감을 줄이고 회복력을 더 좋게 해주는 제품이다. 가격 29만9,000원.
3 살로몬 에스랩 엑소 트윈스킨 스커트 W
EXO 기술을 결합해 더 편안하고 오래 러닝을 할 수 있게 만든 스커트, 장착된 이너브리프는 근육을 잡아 주어 러닝 후 피로감을 줄이고 회복력을 더 좋게 해주는 제품이다. 가격 24만5,000원.
4 살로몬 에스랩 엑소 집티
타이트한 스킨 핏의 제품으로 근육을 잡아 주어 러닝 시의 피로감을 줄여 주는 제품. 앞뒤 리플렉티브 포인트. 가격 17만9,000원.
5 블랙야크 E리나 티셔츠
여성용 풀집업 트레이닝으로 젊은 층을 공략한 가오리 디자인의 제품이다. 후드일체형 스타일로 편안한 착용감을 더한다. 가격 14만8,000원
6 블랙야크 E다리오 재킷
YAK LITE 전체 프린트 소재를 사용한 춘절기 방풍제품. 심플한 절개와 함께 앞가슴 포켓을 적용, 등판 벤틸레이션과 3M프린트로 야간에도 러닝이 가능하다. 가격 20만8,000원(여) /18만8,000원(남).
7 블랙야크 E카프레 팬츠
캐주얼 스타일의 바지로 발목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슬림한 디자인이다. 옆선 부분에 이밴드가 적용되어 편안한 착용감을 준다. 가격 15만8,000원.
8 블랙야크 E룩스 팬츠
우수한 스트레치의 팬츠. 왼쪽 허벅지와 핸드포켓 입구에 개발 3M 테이프가 적용되어 야간스포츠 활동에도 활용할 수 있다. 앞 세로 절개라인을 안쪽으로 배치해 착장 시 슬림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달리거나 운동 시 유용한 제품. 가격 12만8,000원.
9 블랙야크 바디베이스 러닝셔츠(속옷)
쿨맥스 소재를 사용한 보디가드 콜라보레이션 남성 러닝셔츠로 착용감이 시원하고 부드러우며 흡습속건이 뛰어난 제품이다. 빠른 통기성과 우수한 건조성을 자랑한다. 운동 시 유용한 아이템이다. 가격 3만8,000원.
10 노스페이스 다이나믹 PT 라이트 재킷
가벼운 산행부터 트레일 러닝, 캠핑, 여행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초경량 윈드재킷. 원단 표면에 고밀도 DWR(Durable Water Repellent) 가공으로 발수 기능을 높인 제품. 전체적으로 슬림핏(Slim Fit) 라인을 적용해 쾌적성과 함께 테크니컬한 느낌을 강조했다. 남성용과 여성용이 있다. 가격 9만9,000원.
11 노스페이스 다이나믹 2 쇼츠
짧은 팬츠로 DWR(Durable Water Repellent) 발수 코팅 처리된 나일론 스트레치 소재로 쾌적성을 배가했다. 또 넉넉한 폭의 허리라인 밴드와 힙 상단의 리플렉티브 프린트 디테일로 스포티한 외관을 연출했다. 트레일 러닝, 하이킹 등 아웃도어 활동 시 레깅스와 함께 레이어드가 가능하다. 가격 5만5,000원.
12 아이더 클레오스 재킷
산뜻한 색감과 독특한 프린트 패턴 디자인이 돋보이는 경량 재킷. 아이더 자체 개발 소재인 디펜더 윈드(DEFENDER WIND)를 적용해 일교차 큰 봄철 찬바람으로부터 보호해 준다. 초경량 소재 적용. 가격 19만 원. 


용품

1 블랙야크 네오9 백팩
러닝과 바이크 등 레저 활동에 최적화된 백팩. 등에 밀착시켜 격렬한 활동에도 움직임을 최소화시킨다. 하이드레이션 수납을 위한 내부 포켓과 숄더 홀이 구성되어 있으며 400ml 물병 수납이 가능한 사이드포켓도 포함돼 있다.
등판 상단 부분에 레인커버가 구성되어 있다. 가격 8만9,000원.


2 살로몬 에스랩 ADV HYDRO 12SET
살로몬 트레일 러닝의 최상위 모델인 LAB시리즈. 스트레치성이 우수한 원단을 사용해 가벼우며 범용성이 뛰어남. SOFT FLASK(500ML/170OZ) 내장. 전면에 반사프린트를 사용해 야간에도 안전한 러닝이 가능. 안전을 위한 블랑킷과 휘슬 내장. 가격 29만5,000원.


3 살로몬 에스랩 ADV S BELT SET
극한의 레이스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LAB 시리즈 벨트. 익스트림한 러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뒤틀림과 하중에 최적화. 손쉽고 빠르게 피팅이 가능한 벨트시스템. 탈부착 가능한 별도의 FLASK 캐리어 내장. 가격 10만5,000원.


4 살로몬 에스랩 ADV M BELT SET
극한의 레이스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LAB 시리즈 벨트. 익스트림한 러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뒤틀림과 하중에 최적화. 손쉽고 빠르게 피팅이 가능한 벨트시스템. 탈부착 가능한 별도의 FLASK 캐리어 내장. 가격 11만9,000원.


5 살로몬 에스랩 센스 바이저
SEAMLESS 기술을 이용해 퀄리티가 우수함. 반사로고를 사용해 야간에도 안전한 러닝에 적합. 가격 5만9,000원.


6 넥스트 세이프 닥터레디
스포츠를 위해 구성된 응급 키트. 종류별 밴드와 붕대, 소독용 티슈, 응급처치 매뉴얼 등이 들어 있다. 상처의 지혈과 세정, 소독, 보호까지 한꺼번에 해결이 가능하다. 작고 가벼워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 1만2,000원.


7 후지필름 아웃도어 카메라 XP70
2014년 신제품. 트레일 러닝, 캠핑, 스키, MTB 등 다양한 아웃도어 레저 활동 시 최적의 성능을 자랑한다. 10m까지 방수가 가능해 이전 모델에 비해 기능이 강화됐으며, 1.5m 높이에서의 충격 파손 방지, 영하 10℃ 방한 및 방진 기능을 갖췄다. 1640화소, 28mm 광각을 지원하는 5배 광학 줌렌즈를 탑재. 색상은 블루,
오렌지, 옐로. 출시일 가격 미정.


8 플렉스 파워
달리기 5~10분 전 다리와 무릎 등에 얇게 펴서 발라 주면 준비운동을 하는 것과 같은 웜업 효과가 있다. 부상 예방과 원활한 운동기능 발휘에 도움이 된다. 마사지를 하듯 바르면 따뜻한 느낌이 들며 긴장을 풀어 준다. 가격 2만6,000원.
저작권자 © 월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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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갈만한 산 속리산 화왕산 신불산 민둥산 천관산 가야산

9월 추천산행지ㅣ명성산] 부드러운 산세에 펼쳐진 황금빛 억새 물결 월간山 편집실 입력 2020.09.21 10:02 원래는 울음산, 한자로 바꾸면서 명성산으로…소가 누운 산세로 부드러워 포천 명성산鳴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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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걷기 좋은 길 아라메길 평화누리길 강화나들길 세평하늘길

월간산 추천, 9월에 걷기 좋은 길 BEST 4 글 서현우 기자 사진 입력 2021.09.01 10:31 충남 서산 서산아라메길 1코스 녹색길 서산 아라메길은 총 6코스로 구성됐으며 역사와 자연,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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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족불욕(知足不辱) 만족할 줄 알면 욕됨이 없고,

지지불태(知止不殆) 그칠 줄 알면 위태롭지 않으니 

가이장구(可以長久) 오래도록 편안할 것이다.  - 노자 도덕경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대한민국 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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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산천

거친 호흡 몰아쉬며 바람 저편 굽이치는 산맥 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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