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가족

여수 아쿠아플라넷 순천 국가정원 물빛축제

by 한국의산천 2018. 8. 4.

진정한 휴가


천천히 느긋하게 걷고

맛난것 먹고

잠은 푹자고 늦게 일어나기

정녕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편안한 시간을 실천하는 휴가


휴가 2일차 오후 여행

오전 금오도 트레킹 후

배를 타고 나와서 식사 후

오후 오동도 아쿠아플라넷 둘러보기

그리고 순천으로 이동


휴가 1일차

오동도, 향일암          


휴가 2일차 오전
금오도 비렁길 트레킹



▲ 금오도 비렁길 3구간을 마치고

직포마을에서 그 유명한 돌문어를 먹고

오후 1시배를 타고 여수로 다시 나왔다  




29916

행복해요 - 추가열


숨 쉴 수 있어서 바라볼 수 있어서
만질 수가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말 할 수도 있어서 들을 수도 있어서
사랑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이중에서 하나라도 내게 있다면
살아 있다는 사실이죠 행복한 거죠

살아 있어 행복해 살아 있어 행복해
니가 있어 행복해 정말 행복해요

숨 쉴수 있어서 바라 볼수 있어서
만질 수가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말 할 수도 있어서 들을 수도 있어서
사랑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죽은 이의 그토록 바라는 소원은
숨 쉬는 오늘이 바라던 내일이죠

살아 있어 행복해 살아 있어 행복해
니가 있어 행복해 정말 행복해요

살아 있어 행복해 살아 있어 행복해
니가 있어 행복해 정말 행복해요
정말 행복해요




















큰 몸짓으로 유연하게

재롱을 많이 피우는 흰고래 벨루가





















순천으로 이동























▲ 숙소앞 식당에서 마무리



▲ 숙소로 귀가

아내와 내 선글은

돗수가 들어간 맞춤형 선글이기에

시력보호를 위해 관리를 잘해야 한다.


※ 실내 식당에서도 썬글 쓰고 식사하는 것이 더 좋음

돗수가 있는 썬글이기에 반찬들이 선명하고 잘보이기에 맛나보임

선글 쓰고 식사하는 사람 / 이해바람 ㅎ


가족들의 선글을 차가운 물을 흘리고

먼지를 제거 한 후

안경 전용 세제로 닦은 후

극세사 천으로 물기 제거 후 건조 

그리고 휴식 후 취침


잠은 원하는 것보다 더 늦잠자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