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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MTB등산여행

무의도에서 만난 한정일님과 무의도를 떠나며

by 한국의산천 2011. 4. 24.

무의도 라이딩 [2011 · 4 · 24 · 일요일 · 날씨 파란하늘 맑음 · 참석자: 유관장, 장미, 한국의산천 3명]

(코스: 용유도 용유임시열차역~잠진도~무의도~실미도해수욕장~국사봉임도~하나개해수욕장~소무의도 광명포구~원점회기) 

 

글 싣는 순서

1. 무의도 · 용유임시역 · 잠진도 풍경 (준비중)

2. 무의도 실미도 라이딩

3. 무의동 국사봉 임도 라이딩 

4. 무의도 소무의도 샘꾸미 광명포구 풍경 

5. 무의도 소무의도에서 되돌아가기

6. 무의도에서 만난 한정일님과 무의도를 떠나며.

 

오늘 무의도 라이딩을 하다가 제 블로그에 가끔 들어오시는 한정일님과 그분의 일행이신 회원 15~6명을 만났습니다. 대단히 반갑고 영광이었습니다

즐거운 산행 잘하시고 들어가셨지요. 반나뵈어 반가웠습니다. 사진 올립니다 찾아가세요

그리고 멋지게 촬영해주신 사진 감사합니다. 아마도 사진에 조예가 깊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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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섬 - 강촌사람들

파도가 부서지는 바위섬 인적 없던 이곳에 세상 사람들 하나 둘 모여들더니

어느밤 폭풍우에 휘말려 모두 사라지고 남은것은 바위섬과 흰파도라네
바위섬 너는 내가 미워도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해 다시 태어나지 못해도 너를 사랑해~

이제는 갈매기도 떠나고 아무도 없지만 나는 이곳 바위섬에 살고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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