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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문화문학음악

해는 한강에서 떠서 섬강으로 진다

by 한국의산천 2009. 12. 30.

 

길에서 쓰는 편지

눈으로 읽는 편지 - 한국의산천 -

 

 

해는 한강에서 떠올라 섬강으로 진다

 

▲ 서울의 일출 ⓒ2009 한국의산천

 

 

해는 한강에서 떠올라 섬강으로 진다                          

해는 서쪽에서 떠올라 동쪽으로 진다

 

산길 사이로 벋은 영동고속도로를 따라 태양이 동쪽으로 이동을 한다

여름과 겨울이면 많은 사람이 해를 찾아 동쪽으로 이동을 한다

 

해거름에 어린 산짐승 한마리 먹이를 찾아 헤멜 때  

  

 

  

▲ 원주 섬강의노을 ⓒ2009 한국의산천

 

  

▲ 산 기슭에서 만난 고라니 한마리 ⓒ 2009 한국의산천

 

 

 

 

▲ 강원도 원주 섬강의 일몰 ⓒ 2009 한국의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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