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2007년 0시의 풍경 (아인스월드)
가까이서 지켜봐주시고 호의와 관심을 베풀어 주신 여러분께
인사도 제대로 못들이고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간 사업장의 개,보수(약 2달)와 연말의 지독한 몸살로 인하여 컴퓨터 곁에도 가지를 못하였습니다.
주변의 달콤한 유혹에 못이겨 카메라를 들고 잠시 밤을 찾아 나섰습니다.
3일 정도 끙끙 앓고 나니 음성은 변하였지만, 몸은 오히려 개운한 맛이 좋습니다.
차근 차근 찿아뵙고 인사 드리겠습니다.
희망과 행복 가득한 새해 맞으시기를 빕니다. -한국의산천 拜上-
수 많은 관중들로 부터 2007년으로 가는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섯, 넷, 셋, 둘, 하나
힘차게 "펑" "펑"하는 포 소리와 함께 한줄기 섬광이 오르며 어두운 하늘을 아름답게 수 놓는 불꽃 놀이가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