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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MTB등산여행

친구들과

by 한국의산천 2018. 8. 12.


 

오늘은 친구들을 만나

담소를 나누고 함께 한잔했다


또한 

친구 어머님(89세)의 장례식장에 다녀왔다

어머님의 영면에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구름처럼 사라지는 우리 인생


성경 한귀절을 떠올린다


한 세대가 가고 또 한 세대가 오지만 세상은 언제나 그대로다
해는 여전히 뜨고 또 여전히 져서 제자리로 돌아가며 거기에서 다시 떠오른다
이미 있던 것이 훗날에 다시 있을 것이며

이미 일어났던 일이 훗날에 다시 일어날 것이다


이 세상에 새 것이란 없다
보아라 이것이 바로 새 것이다 하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있는가

그것은 이미 오래 전부터 있던 것 우리보다 앞서 있던 것이다
지나간 세대는 잊혀지고

앞으로 올 세대도 그 다음 세대가 기억해 주지 않을 것이다  - 전도서 中에서-









































집으로 돌아와서

친구 어머님 장례식장 참석


▲ 왼쪽부터 한국의산천(나) / 김창학(참교육) / 브라보(홍동수)  / 행복한 도전( 이승구) / 이글 (김종국)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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