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MTB등산여행

계양산 솔밭길 라온엠티비클럽

by 한국의산천 2017. 9. 3.

샤방 샤방

놀망 놀망

룰루 랄라


9월의 첫번째 일요일 오후

시간이되는 친구들 만나서 가볍게 계양산 솔밭길을 달리다


29800


























 


























함께 달려서 즐거웠습니다

친구들 늘 건강하기를 바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