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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가족

가족들과 라라라

by 한국의산천 2011. 1. 30.

가족 나들이 [2011 · 1 · 30 · 일요일 · 추운날씨에 맑음 · 한국의산천]

 

연일 강추위가 계속되는 요즘 실외 스포츠를 즐기기가 어려운 날의 연속입니다.

휴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바람쐬러 나가기도 힘든 날씨 그래서 드라이브와 점심 식사를 할겸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 물왕리 저수지에 있는 유명하다는 식당을 찾아 나섰습니다  

경기도 시흥 물왕리저수지 옆에 자리한 이름하여 정통밥집

우리 가족은 보리밥 정식에 떡갈비를 시켜서 모두 즐겁고 맛있게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비용은 비싸지 않은 부담없이 합리적인 가격이었습니다

 

[검색: 물왕저수지 맛집] 검색 후 여러 블로거님들의 글과 의견을 종합하여 이곳을 선정하였습니다.

 

▲ 고모품에 안긴 휘준이 동생 서준이 ⓒ 2011 한국의산천

▲ 휘준이와 서준이와 함께 식당입구에서 ⓒ 2011 한국의산천  

▲ 왼쪽은 서준이 오른쪽은 휘준이 ⓒ 2011 한국의산천

▲ 휘준이는 감기에 걸려서 머리에 열이 나기에 이마에 열내리는 패치를 붙였습니다 ⓒ2011 한국의산천

▲ 아들은 오늘도 출근했기에 손자들과 며느리 그리고 집사람과 딸 그리고 저 6명 다녀왔습니다 ⓒ 2011한국의산천  

▲ 이마에 열내리는 패치를 붙친 감기 걸린 휘준이는 약간 기분이 다운상태였지만 떡갈비를 잘 먹어서 제가 너무 좋았습니다  ⓒ 2011 한국의산천

 

 

 

 

 

 

 

 

 

 

 

 

 

▲ 식당은 "ㅁ"字형 구조로 되어있기에 밖에서 보는것 보다 실내공간이 아주 넓은 곳입니다 ⓒ 2011 한국의산천

▲ 연인들과 가족단위로 계속 밀려들고 있었습니다 ⓒ 2011 한국의산천  

▲ 저희 가족이 나올때에도 계속 밀려드는 손님들. ⓒ 2011 한국의산천

▲  주차장은 넓으며 구옥을 개조한 집이라 운치가 있습니다 ⓒ 2011 한국의산천

정말 예쁜 털털한 며느리와 조금 세련된(?) 시어머니의 뒷모습 ㅎ 

 

▲ 길가 도로에서 바라본 식당입니다 ⓒ 2011 한국의산천  

▲ 얼어붙은 물왕리 저수지 ⓒ 2011 한국의산천

원래 이름은 시흥과 부천의 지명 한글자씩을 따서 '흥부저수지'라는 정식 이름이 있으나 누구나가 알아듣기 쉽게 물왕리 저수지로 통용되는 곳입니다.

주변에는 라이브까페와 많은 식당이 호수주변에 자리잡고 있기에 가족들과 연인들이 즐겨 찾는 드라이브 코스겸 나들이 코스입니다

 

 

▼ 2007년에 촬영한 물왕리 저수지 야경  

 

 

 

 

 

 

▲ 2007년 4월 4일 촬영한 야경 ⓒ 2011 한국의산천 

 퇴근 길에 물왕리 저수지에 들려서 무거운 삼각대를 메고 호수 주변을 걸으며 촬영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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