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달마산4

4월 산행지 4월 추천산 4월 갈만한 산 ※ 등산, 산행에 있어서 겨울준비는 미리미리하고 봄 준비는 천천히 하라. (기상이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산에서 갑작스러운 추위에 대비할 의류를 준비해야 한다) 월간산이 추천하는 4월에 갈 만한 산 BEST 글 이재진 편집장 사진 C영상미디어 기사 스크랩 이메일로 기사공유 100자평0 좋아요10 페이스북 공유0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기사 URL공유 입력 2022.04.01 10:10 1 대야산大耶山(931m) 경북 문경시와 충북 괴산군의 경계를 이룬 대야산은 속리산 국립공원 내에 있다. 백두대간이 속리산을 지나 밤재와 눌재를 힘겹게 넘은 후 다시 힘을 모아 청화산(984m)~조항산(951m)을 이어 힘껏 솟구친 바위산이다. 동과 서로는 웅장하면서도 철옹성 같은 산세를 자랑하고 선유.. 2022. 3. 31.
12월 산행지 12월에 갈 만한 산 12월 추천산 [12월 마운스토리 : 강화 마니산] 수도권 최고의 일몰 명산 글·사진 박정원 선임기자기사 스크랩 이메일로 기사공유 입력 2021.12.01 10:05 12월 ‘마운스토리’ 강화 마니산 고구려 때 창건설 전등사·고려 임시수도 강화도·곶 등 볼거리 수두룩 한반도의 일몰 명소로 유명한 마니산에서 서서히 해가 서쪽 바다로 기울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강화 마니산摩尼山(472.1m)은 서해의 일몰 명산으로 꼽힌다. 여름엔 함허동천涵虛洞天과 같은 시원한 계곡에 많은 캠핑족들이 찾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겨울에도 경건한 마음으로 일몰을 보면서 차분히 일 년을 정리하는 사람들이 찾아 야영을 즐긴다. 높지도 않아 수도권 등산객들이 연말을 맞아 쉽게 찾을 수 있는 산이다.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드리기 위해 쌓았다고 전하.. 2021. 12. 1.
해남 달마산 달마고도 미황사 [해남의 봄] 수행하며 해탈에 이르는 ‘달마의 길’ 글 손수원 기자 사진 김종연 기자 입력 2021.03.26 09:20 2017년 달마산 옛길 정비해 개통… 총17.7km 4개 코스마다 특색 달마산 기암괴석 사이에 둥지를 튼 도솔암. 남도 바다가 훤히 바라다 보이는 속세의 풍광이 아름답기만 하다. 인도 파사국의 왕자였던 ‘달마達摩’는 중국으로 건너가 소림사에서 9년간 면벽수련을 한 끝에 깨달음을 얻었다. 이를 계기로 달마대사는 이전의 경전 중심의 교종 불교를 탈피해 좌선 중심의 선종禪宗을 창시했다. 선종은 글씨나 불경을 잘 모르더라도 참선을 통해 수행하고 선행을 쌓으면 누구나 부처의 가르침을 깨달을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체계적인 불경 공부로 깨달음을 구할 수 있다는 교종이 득세하던 중국에서 선종을.. 2021. 3. 26.
[12월의 명산ㅣ해남 달마산] 기암으로 병풍 친 듯…석양은 남도 제1경 [12월의 명산ㅣ해남 달마산] 기암으로 병풍 친 듯…석양은 남도 제1경 글 박정원 편집장 사진 C영상미디어 입력 2019.11.29 11:59 낮지만 장엄한 산세… 미황사·도솔암도 볼거리 해남 달마산 도솔봉에서 바라 본 서남해 앞바다. 서해로 떨어지는 노을이 달마산과 서해를 황금빛으로 물들이고 .. 2019. 1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