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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MTB등산여행

백아도 풍경

by 한국의산천 2022. 2. 20.

조용하고 인심 좋은 작은 섬 백아도

규모는 작지만 살짝 울릉도 해변느낌이, 설악의 공룡 용아장성 느낌이 나는 곳 

시간이 멈춘듯 고즈넉한 풍경을 가슴 가득 담아오다.

 

어떠한 상황이 닥쳐도, 우리는 단지 ‘오늘 우리가 할 일’을 할 수 있을 뿐이다.

방탄소년단은 노래한다
“All that I know is just going on & on & on & on(내가 아는 것은 단지 계속해서 가는 것뿐이다).”

 

마을 사람조차 만나기 힘든 고요한 섬마을 백아도.

웅혼하게 펼쳐진 황금빛 윤슬

하염없이 머무르고 싶은 아름다운 바다

 

 

▲ 선착장에 있는 돌 벤치

파도가 거칠게 치는 날에는 이곳까지 바닷물이 드나들기에 돌로 만들었다는 의자. 

 

백아도의 마스코트 그 이름은 보리

기차바위 선착장과 가까운 해변민박 가족인 보더콜리 - 보리 

순하고 귀엽다. 정말 사랑스럽다.

텅 비어버린 백아도 선착장.

백아도 개인 사진>>>

https://blog.daum.net/koreasan/15607714

 

백아도 개인사진

한가롭게 천천히 여유로움을 가지고 돌아본 백아도 백아도 개인사진 백아도 백패킹 출발준비 지도 보기 >>> https://blog.daum.net/koreasan/15607713 백아도 백패킹 남봉능선 당산 트레킹 인천 옹진군 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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