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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MTB등산여행

영종도 백운산 둘레 라이딩

by 한국의산천 2020. 7. 5.

 

 

▲ 백운산 둘레길 마지막 코스 다운 힐

우리가 비록 빈한하여 가진 것이 없다 할지라도,

우리는 이러한 때 모든 것을 가진 듯하고,

 

우리의 마음이 비록 가난하여 바라는 바,

기대하는 바가 없다 할지라도,

 

하늘을 달리어 녹음을 스쳐 오는 바람은

다음 순간에라도 곧 모든 것을 가져올 듯하지 아니한가?

 

 

 

 

 

▲영종도 북단 해변 둘레길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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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산천

거친 호흡 몰아쉬며 바람 저편 굽이치는 산맥 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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