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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MTB등산여행

삼성산 라이딩

by 한국의산천 2013. 7. 21.

내 인생중에서 스스로 느끼는 잘했다는 세가지

 

지금까지 잘나지도 않은 길지도 짧지도 않은 人生을 살아왔지만 내 삶중에 제일 잘한 일이 있다면 나는 이 세가지를 꼽을 것이다.

첫번째 : 75년 함께 암벽등반을 하며 집사람을 만나서 연애하다가 1980년에 결혼하여 38년(연애시절부터)을 지지고 볶으며 아직까지도 알콩 달콩 살고 있는것 !

두번째 : 여러가지 많은 취미생활을 하였지만 그중 MTB를 구입하여 배우고 산으로 들로 자전거를 타고 떠나는 일!

세번째 : 일주일에 2갑정도 피던 담배를 완전히 금연하였다는것! ( 혹시 담배를 끊으면 자전거 타는데 심폐기능이 더 좋아질것 같은 ~ )  

 

안양 삼성산 라이딩[2013 · 7 · 21 · 비 내리는 일요일]

비에 젖고 땀에 젖으며 그대 오늘도 행복하셨나요?

저는 그대들로 인해 많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

 

공지 : 7월 27~28일 옷깃에 바람이 스치듯 서울(용문)에서 강릉갑니다 >>> http://blog.daum.net/koreasan/15605755

 

▲ 토요일 아침 집에서 자전거 타이어를 교체하였습니다 ⓒ 2013 한국의산천

 

이번 강릉 라이딩을 앞두고 자전거를 정비하고 삼성산에 올랐다 

 

아침부터 비가 내린다

하지만 우리의 라이딩 모임과 비가내리는것은 별개이기에 약속장소로 나갔다

모두가 모여서 함께 안양천을 달려서 삼성산에 올랐다  

 

▲ 집에서 사이즈 26 X 1.75로 교체하고 강릉 라이딩을 준비한다 ⓒ 2013 한국의산천  

   위 사진의 왼쪽은 26 X 2.1 오른쪽 타이어 사이즈는 26 X 1.75 사이즈입니다  

 

▲ 자전거 전자 저울에 달아 본 내 자전거의 총 무게는 ⓒ 2013 한국의산천

중동 MTB 샵에 들려서 무게도 달아보고 총체적인 점검도 받고 출동준비  

 

▲ 내 자전거의 총 무게는 9.940kg ⓒ 2013 한국의산천

 

▲ 브레이크 패드와 스프라켓도 새것으로 교환 ⓒ 2013 한국의산천

체인을 두번 교체할 쯤이면 그때 스프라켓은 한번 교환해주어야하는것 같다. 대략 20개월에서 24개월 주기로. 타이어와 브레이크 패드는 약 10~ 12개월에 한번 교환  

  

 

▲ 행복한 도전 ⓒ 2013 한국의산천

 

▲ 흰구름 ⓒ 2013 한국의산천

 

▲ 맑은샘 ⓒ 2013 한국의산천

 

▲ 따듯한 가슴 ⓒ 2013 한국의산천

 

▲ 오리온 ⓒ 2013 한국의산천

 

▲ 브라보 ⓒ 2013 한국의산천

 

▲ 한국의산천 ⓒ 2013 한국의산천

 

▲ 반갑습니다 저는 한국의산천입니다 ⓒ 2013 한국의산천

 

▲ 모두 구일역 안양천변에서 만나 안양 삼성산으로 이동합니다 ⓒ 2013 한국의산천

 

 

 

 

 

▲ 경인교대도착 계속해서 삼성산으로 올라 갑니다 ⓒ 2013 한국의산천

 

 

 

 

 

 

 

 

▲ 하늘에 먹구름은 끼어있고 마치 열대 우림지역의 스콜처럼 시도 때도 없이 잠깐 잠깐 폭우를 솟아붓는다 ⓒ 2013 한국의산천

 

▲ 삼막사 절을 지나서 삼성산 정상에서 ⓒ 2013 한국의산천  

 

 

 

 

 

 

 

 

 

 

 

 

 

 

 

 

 

 

 

 

 

 

 

 

 

 

 

 

 

▲ 집에 돌아오니 손자 휘준이가 나를 반겨주기에 너무 행복했다 ⓒ 2013 한국의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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