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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가족

우휘준 서준 서은

by 한국의산천 2012. 12. 24.

우휘준 우서준 우서은

 

손자 휘준이와 서준이 그리고 손녀가 또 한명 늘었다.  

며느리가 참 대견스럽고 고맙다.

가장 큰 일을 한 애국자이기도 하지요

모두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자라기를 기도한다. 이제 그만 낳아라 ~ ㅎ  부탁이다 ~

 

▲ 눈사람 케잌 앞에서 ⓒ 2012 한국의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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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모와 함께 휘준이 ⓒ 2012 한국의산천

 

▲ 딸. 너도 언젠가 시집가겠지? ⓒ 2012 한국의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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