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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MTB등산여행

안양 삼성산 라이딩 2

by 한국의산천 2010. 9. 6.

안양 삼성산 라이딩 2

정상을 향하여 무한 업힐하기

 

▲ 잔차타는 일도 즐겁지만 헉헉거리며 먼저 올라가서 일행을 기다리며 그들의 모습을 멋지게 담는 일도 즐거운 일이다 ⓒ 2010 한국의산천  

▲ 저는 뒤에 오는 이들을 촬영하기 위해 먼저 달려 올라와서 잠시 그들을 기다리며 쎌카 놀이 ⓒ 2010 한국의산천 

 

▲ 삼성산 오르기 전 구간은 힘이 많이 드는 빡쎈 업힐구간입니다 ⓒ 2010 한국의산천 

  

▲ 경사가 빡쎈 구간을 열심히 패달링하며 잘 올라 옵니다. 거친 숨소리가 느껴집니다 ⓒ 2010 한국의산천

  

 

 

 

▲ 힘들게 올라 갈적에 정상을 찍고 바람을 일으키며 내려오는 이들이 정말 부러운 시간입니다 ⓒ 2010 한국의산천  

▲ 무한업힐은 계속됩니다 ⓒ 2010 한국의산천 

 

 

 

 

▲ 삼막사에서 점심 공양시간인가 봅니다 많은 이들이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 2010 한국의산천  

▲ 중계탑이 서있는 삼성산 정상에서 인증 샷~! ⓒ 2010 한국의산천 

 

삼성산 (481m)

경기도 안성군의 칠장산에서 달기봉,함박산, 석성산,광교산을 거쳐 북서로 뻗은 산줄기가 서울 한강 남쪽에 이르러 관악산과 삼성산을 이루어 놓고 있다. 관악산, 삼성산은 양쪽 봉우리가 서로 이어져 있어 일반 등산객들은 삼성산을 관악산의 한 작은 봉우리로 여겨 삼성산 정상에서도 관악산에 오른 것으로 생각하기도 하여 요즘은 특별하게 둘을 구분하지 않고 있다.

 

안양의 진산인 삼성산의 유래는 신라 문무왕때 원효등 삼성이 아암을 지어 수도하던 곳으로 삼막사의 기원이 되었으며, 삼성으로 성화시켜 삼성산이라 하였다는 설과 고려 말기 지공,나옹,무학의 세고승이 이곳에서 각기 수도한 산이라 하여 삼성산이라 하였다는 설등이 있다.
삼성산의 등산로는 서울대,시흥동,관악역,안양유원지 등을 기점으로 하는 코스가 있으며 삼막사,남녀근석,상불암,망월암을 잇는 한적한 길도 있다.

 

 

 

▲ 통신탑이 있는 삼성산 정상에서 ⓒ 2010 한국의산천

왼쪽부터 한국의산천, 관동인, 행복한 도전, 참교육, 유관장 ( 5명)

 

계속해서 삼성산 라이딩 3편 보기 >>> http://blog.daum.net/koreasan/1560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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