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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MTB등산여행

나의 우주선 디스커버리

by 한국의산천 2009. 8. 20.

MTB 가을용 긴팔 져지가 도착했다.

나로호의 발사 날짜와 맞춰서 구입했던 것인데....

 

나로호 발사 중단?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세계적인 통계를 보면 우주선 발사의 처음 성공율은 30 %에도 못미친다고 한다.    

 

나 역시 그동안 너무 빠르게 살아왔다

그리고 우리는 빨리 빨리를 외치며 여기까지 왔다. 이제는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를 다시 공부해야 한다.

거대한 중국의 만만디 정신도 배워야 한다.

 

천천히 다시 발사준비를 기다린다.

 

▲ 18일 주문하여 19일 도착한 디스커버리 져지 ⓒ 2009 한국의산천

디스커버리 져지에는 미국의 우주 왕복선 디스커버리호가 우주를 나르며 촬영한 아름다운 지구가 전사되어 있다.  

  

▲ 디스커버리 져지 등판 ⓒ 2009 한국의산천

나는 이옷을 입고 아름다운 가을을 달릴것이다. 며칠 후 나로호의 성공 발사를 기원하며.... 

 

▲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의 위용 ⓒ 2009 한국의산천

미국이나 일본을 우습게 보는 국민은 우리나라에만 있다.

미국이나 일본 그들은 결코 우습게 볼 나라가 아니다. 일본을 우습게 말하는 몇몇 국민이 더 우습다는 생각이 든다.   

 

디스커버리호 [Discovery]  

1984년 8월에 처음 발사된 미국의 세 번째 우주왕복선. 하와이를 발견한 영국 탐험가의 배 이름에서 따왔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컬럼비아호·챌린저호에 이어 개발한 미국의 세 번째 유인 우주왕복선(스페이스 셔틀)이다. 1983년 11월 케네디우주센터에 인도된 뒤, 1984년 8월 30일 첫 비행을 하였다. 이름인 '디스커버리'는 하와이섬을 발견한 영국 탐험가 쿡(James Cook)이 사용하던 같은 이름의 배[船]에서 땄다.

 

궤도선 길이는 37.2m, 너비는 23.8m, 무게는 77.56t, 탑재무게는 27.5t이다. 최대 시속은 2만 8157㎞ 이상까지 낼 수 있다. 2005년 8월까지 총 31회 발사되었고, 발사 때마다 안전장치를 보완했다. 특히 2003년 2월 1일 컬럼비아호가 지구로 돌아오는 도중 폭발해 승무원 전원이 사망한 뒤에는 안전장치 보완에 더욱 신경을 써서 보완에만 1조 4000억원이 들었다.

 

첫 발사 때 국제 우주정거장과 도킹에 성공해 우주정거장에 파견될 상주인력이 사용할 장비를 실어 나르는 한편, 우주유영을 하면서 각종 보수작업을 했다. 1990년 4월에는 허블우주망원경을 싣고 지구상공 610㎞ 궤도에 올려놓는 데 성공했다.

 

2005년 7월 26일 31번째 발사 때는 외부 연료탱크, 볼트 캐처, 바이포드 램프 히터, 날개 센서, 카메라와 추적기 등의 안전장치를 최첨단 장치로 바꿨다. 그럼에도 몇 차례 연료 센서 고장 등으로 발사가 연기된 끝에, 26일에야 발사되었다.

승무원 7명이 탑승하였는데, 국제우주정거장에 14일간 머무르면서 우주실험실의 조립을 위한 장비를 전달하고, 2008년 수명이 다하는 허블우주망원경의 성능을 점검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원래는 12일 만에 지구로 돌아올 예정이었으나, 몸체의 단열 타일 사이를 메우는 '갭 필러'가 튀어나와 사상 처음으로 승무원들이 우주유영을 하면서 수리작업을 하느라 8월 9일에야 귀환하였다. 컬럼비아호 참사 후 처음으로 발사된 우주왕복선으로, 2010년 퇴역 예정으로 있다.[글: 두산백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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