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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MTB등산여행

친구들과 드라이브

by 한국의산천 2017. 7. 24.

끝이 보이지 않는 장마

휴일날 모처럼 날이 개었다

토요일 그리고 일요일. 친구들과 드라이브하고 식사도 함께하며 일주일간의 회포를 풀었다








지나간 추억의 사진 몇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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