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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MTB등산여행

영종도 백운산 3

by 한국의산천 2014. 2. 3.

영종도 백운산 3

※ 영종도 백운산 2보기 >>> https://koreasan.tistory.com/15605893

※ 영종도 백운산 1보기 >>> https://koreasan.tistory.com/15605892

 

 

영종도 백운산 

장봉도 임도를 가기로 했으니 영종도 삼목항에 도착하니 해무가 짙어서 배가 안뜨기에 무의도 국사봉을 오르기위해 다시 노선을 변경하여 잠진도 선착장에 도착했지만 그곳 역시 배가 2시에 뜬다고 하기에 할 수 없이 영종도를 한바퀴를 돌아서 용궁사로 간다음 백운산 싱글을 하고 다시 운서역으로 왔습니다

비가 내려서 산길이 진흙길 이더군요. 자전거를 들고 메고 끌고 영종도의 최고봉 백운산에 올랐습니다

 

 

 

영종도는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동에 속한 섬이다.  서쪽과 서남쪽으로 신도(信島)·시도(矢島)·삼목도(三木島)·용유도(龍遊島)·무의도(舞衣島)와 마주하며, 삼목도·용유도와는 연륙도로로 이어져 있다.

 

 

 

 

 

 

 

  영종도 섬 중앙에 솟은 백운산(白雲山:255.5m)에는 1,300여 년 전인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고찰 용궁사(龍宮寺)가 자리잡았으며, 개펄 등 자연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는 학생해양탐구학습장이 유명하다. 특산물로는 신선한 어패류와 영지버섯, 쌀과 태양고추가 있으며 굴·백합의 양식업과 염전업(鹽田業)도 이루어진다. 2001년 3월 29일 인천국제공항이 개항되어 영종도와 수도권을 연결하는 공항전용 고속도로가 뚫려 있다.

 

  해동지도에 백운산(白雲山)이라는 지명이 보이고 금산으로 지정되어 있었다. 대동여지도에서 제물포 서쪽 바다에 자연도(紫燕島)라는 섬이 보이고 그 안에 백운산이라는 지명이 확인된다. 아침저녁마다 산 정상부에 흰 구름이 자욱하게 서려 있다고 해서 백운산이라는 지명이 나왔다고 전한다. 과거에 영종도 거주민들은 백운산에 산신이 살고 있다고 여겨 산신제를 올렸다는 전설이 있다. 영종도는 조선 시대에 영종진(永宗鎭)이 설치되어 군사적 요충지로 인식되었고 백운산 정상에는 봉수대가 설치되어 있었다. 오늘날 백운산 중심부에 있는 마을을 중산동(中山洞)이라 부르며, 이를 중심으로 서쪽에 운서동, 남쪽에 운남동, 북쪽에 운북동이라는 지명이 부여되어 있다.

 

 

▲ 왼쪽부터 흰구름님 / 한국의산천 / 따듯한 가슴님 / 오리온님 / 미카엘님 / 강화도령님 -6명 ⓒ 2014 한국의산천

 

 

 

 

 

 

 

 

 

 

 

 

 

 

 

 

 

 

 

 

 

 

 

 

 

 

 

 

 

 

 

 

 

▲ 헬기장을 지나서 백운사의 정상인 팔각정과 전망대가 있는곳으로 이동하기 ⓒ 2014 한국의산천

 

 

 

 

 

 

 

 

 

 

 

 

 

 

 

 

 

 

 

 

 

 

 

 

 

 

 

 

 

 

 

 

 

 

 

 

 

 

 

 

 

 

 

 

 

 

 

 

 

 

 

 

 

 

 

 

 

 

 

 

 

 

 

 

 

 

 

 

▲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14 한국의산천

▲ 영종도 운서역에서 공항철도를 타고 귀가 ⓒ 2014 한국의산천

 

지족불욕(知足不辱) 만족할 줄 알면 욕됨이 없고,

지지불태(知止不殆) 그칠 줄 알면 위태롭지 않으니 

가이장구(可以長久) 오래도록 편안하다.  - 노자 도덕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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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호흡 몰아쉬며 바람저편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자유 발의자유 정신의자유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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