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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가족

아들과 딸

by 한국의산천 2016. 9. 11.

아들과 딸
 

자식이 잘나던 못다던 모든 자식은 부모 가슴에 빛나는 훈장이라 했다.

부모 속을 많이도 썩인 나는 그러한 말을 들으면 많은 후회가 몰려온다.

지금은 다시 볼수 없는 부모님

명절이 돌아오는 즈음이면 더더욱 그렇다.


▲ 아들과 딸의 정다운 포즈 ⓒ 2016 한국의산천

너희들은 내 가슴에 빛나는 멋진 훈장이다. 늘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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