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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택리지7

완역 정본 택리지 최고의 인문지리서 '완역 정본 택리지' 이중환 지음안대희 · 이승용 외 옮김조선의 혼탁한 정치이중환의 험로 인생이 택리지로 탄생하다나는 이책에서 살만한 땅을 가려 살고자해도 살 만한 땅이 없음을 한스럽게 여겨 이를 기록했을 뿐이다.(발문에서-이중환)누가 청담의 문장을 기리.. 2018. 11. 17.
을왕리 선녀바위 마시란 해변 풍경 을왕리 선녀바위 마시란 해변 풍경 바닷물은 꽉 차고 바람은 거세게 불어온다. 세차게 불어오는 바람속에 멀지 않은 봄이 느껴지는듯 차갑지 않다. 한가한 사람이 아니면 한가함을 얻지 못하니 한가한 사람이 바로 등한한 사람은 아니라네. <문기유림>에서 ▲ 보는이의 가슴이 시원.. 2016. 2. 18.
경복궁 답사 1 '하늘이 내린 큰 복'이라는 뜻을 지닌 경복궁 ▲ 경복궁에 관련된 자료를 찾아서 쓰려니 시간이 많이 걸리는군요. 천천히 작성하겟습니다 ⓒ 2012 한국의산천 수많은 백성들이 모여 살 도읍지와 나라 임금이 거처하며 만조 백관을 거느리고 정사를 보살펴야 할 궁터는 터 중에서도 가장 크.. 2012. 9. 10.
선재도 영흥도 라이딩 2008년의 마지막 일요일 선재도 영흥도 잔차로 한바퀴 돌기 [2008 · 12· 28 · 일요일 (날씨 쌀쌀함) · 한국의산천] 맴버 : 친구 Han, 그리고 저 한국의산천 (2명) 꿈이 꿈으로 끝나지 않을 사랑은 영원히 남아 언제나 내곁에... ▲ 오늘 라이딩 코스 ⓒ 2008 에코마운틴 한국의산천 코스 : 대부도 - 선재대교 - .. 2008. 12. 28.
남연군 가야산 (택리지) 山을 오르고 江을 건너며 世上을 느끼고 배운다. <다시 쓰는 택리지>를 읽으며... ▲ 다시쓰는 택리지 신정일著 ⓒ2007 한국의산천 충청도는 전라도와 경기도 사이에 있다. 충청도는 충주와 청주에서 첫글자 한자씩 따왔다고 한다. 서쪽은 바다에 닿았고 동쪽의 동북편 모퉁이가 되는 충주,제천,단.. 2007. 5. 18.
택리지를 읽으며 '안성'편 이중환의 택리지 그 요점은 무엇인가. 완전한 땅은 아닐지라도 살만한 땅이란 스스로 만들어 가며 사는 것을 말하고 있다. <다시쓰는 택리지>를 읽으며 "안성"편에서... [작성 2007년 5월 9일. 한국의산천 ] 靑華山人 이중환이 살았던 그 시대와 250여년(?)의 시차를 두고 나는 택리지를 읽고 그 길을 따.. 2007. 5. 9.
가야산 일락산 산으로 또 산으로 산행을 마치고 『그냥 가기 뭣하면 중간에 안국사지(安國寺址)쯤에 들러 크고 못생긴 보물 고려 불상과 탑을 건성 보고....』(황동규 -소유언시中) 산행코스 (서산 가야산~ 일락산 약 14km. 원점회기 산행) 용현리 고풍 저수지 - 용현마애삼존불상 - 능선 - 수정봉 - 옥양봉 - 석문봉 - 사.. 2007. 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