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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부천둘레길4

4월 걷기 좋은 길 4월 추천여행지 월간산 추천, 4월에 걷기 좋은 길 글 서현우 기자 사진 C영상미디어, 기사 스크랩 이메일로 기사공유 100자평0 좋아요7 페이스북 공유0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기사 URL공유 입력 2022.04.01 10:11 문경 새재넘어 소조령길 1코스 문경새재길 봄이 본격적으로 도래하는 4월의 아름다움을 고려하면 문경새재는 사실 조금은 소박한 면이 없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경새재길이 걸을 가치가 있는 것은 단순 볼거리가 아닌 우리네 역사가 있고, 유구한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다. 옛길박물관에서 시작해 조령산과 주흘산을 넘어 충렬사까지 이르는 전체 코스 36km는 어디나 부담 없이 걷기 좋다. 특히 코스 시작점이자 길을 주제로 한 국내 유일 박물관인 옛길박물관이 최근 85억 6,00.. 2022. 3. 31.
집사람과 함께 걸은 부천 둘레길 향토유적 숲길 집사람과 함께 걸은 향토 유적 숲길 [2014 · 5 · 18 · 하늘맑은 일요일] 부천 둘레길 구간중 최고의 구간이라고 말 할수있는 제1구간 향토 유적숲길 숲이 우거지고 적당한 오르막과 내리막길의 연속 그리고 유적을 답사하는 둘레길 구간중의 백미 ▲ 오월의 날씨는 벌써 초여름을 느끼게 .. 2014. 5. 18.
부천둘레길 2구간 산림욕길 부천둘레길 2구간 산림욕길 [2014 · 5 · 11 · 일요일 맑고 오후에 비내림] 소사역에서 시작하여 송내역에서 끝나는 우거진 숲길을 걸으며 산림욕하기 좋은 둘레길 부천둘레길 1구간 향토유적 숲길 보기 >>> http://blog.daum.net/koreasan/15605978 집사람과 토요일에는 남한산성일주를 했기에.. 2014. 5. 12.
시원한 저녁 야간 라이딩 퇴근 후 저녁에 시원하게 야간 라이딩하기 [2012 · 8 · 9 · 목요일 밤 ] 요즘은 계속되는 무더위와 열대야로 인하여 퇴근후에는 매일 저녁 자전거를 타고 밖으로 나간다. 밤바람은 그래도 낮의 열기보다 훨씬 시원하다. ▲ 이글님 ⓒ 2012 한국의산천 각자의 업무를 마치고 중동 호수공원에.. 2012. 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