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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백아도3

백아도 윤슬 황금빛 가득한 백아도 윤슬 어떠한 상황이 닥쳐도, 우리는 단지 ‘오늘 우리가 할 일’을 할 수 있을 뿐이다. 방탄소년단은 노래한다 “All that I know is just going on & on & on & on(내가 아는 것은 단지 계속해서 가는 것뿐이다).” 가슴에 돌단을 쌓고 손 흔들던 기억보다 간절한 것은 보고 싶다는 단 한 마디 먼지 나는 골목을 돌아서다가 언뜻 만나서 스쳐간 바람처럼 쉽게 헤어져버린 얼굴이 아닌 다음에야 신기루의 이야기도 아니고 하늘을 돌아 떨어진 별의 이야기도 아니고 우리 모두 잊혀진 얼굴들처럼 모르고 살아가는 남이 되기 싫은 까닭이다. 백아도 풍경 보기 >>> https://blog.daum.net/koreasan/15607715 백아도 풍경 조용하고 인심 좋은 작은 .. 2022. 2. 25.
백아도 개인사진 한가롭게 천천히 여유로움을 가지고 돌아본 백아도 백아도 개인사진 백아도 백패킹 출발준비 지도 보기 >>> https://blog.daum.net/koreasan/15607713 백아도 백패킹 남봉능선 당산 트레킹 인천 옹진군 백아도 백패킹 남봉 능선과 당산 트레킹 해식애가 발달하여 빼어난 해안절경을 자랑하는 옹진군 덕적면 덕적군도 백아도 백아도는 조금 멀리 있는 섬이지만 때 묻지 않은 자연환경 blog.daum.net 2022. 2. 20.
백아도 백패킹 남봉능선 당산 트레킹 인천 옹진군 백아도 백패킹 남봉 능선과 당산 트레킹 해식애가 발달하여 빼어난 해안절경을 자랑하는 옹진군 덕적면 덕적군도 백아도 백아도는 조금 멀리 있는 섬이지만 때 묻지 않은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고 풍광도 빼어나 둘러보기 참 좋은 섬입니다. 여행 기다리며 준비하는 설렘 나는 알았다 삶은 단순히 생존하는 것 그 이상임을. 나의 기쁨은 도착이 아니라 그 여정에 있음을. 낯선 땅이란 없다. 단지 여행자가 낯설 뿐이다.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백아도에는 마을 명칭을 두 가지로 구분해서 부르는데 여객선이 접안하는 쪽에 보건 진료소가 있기에 보건소 마을이라 부르고 섬 끝에는 발전소가 있기에 발전소 마을이라고 부릅니다. 오늘 트레킹 코스 선착장 - 해변 민박에서 식사 - 백아리항 화장실 앞 텐트 설치 - 해안도로.. 2022. 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