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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호흡 몰아쉬며 ^^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를 찾는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가족

가족들과 채선당 토이저러스

by 한국의산천 2013. 12. 14.

눈 내리는 토요일

 

추위와 눈으로 인하여 라이딩이 없기에 가족들과 느긋하게 외식을 했다.

채선당에서 샤브 샤부로 점심식사를 하고 토이저러스에서 손자들 크리스마스 선물 사주기

 

아들은 출근하고 집사람과 딸, 그리고 며느리와 손자 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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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연말이면 손자들 선물을 사러 오는 토이저러스. 규모가 엄청나게 크고 세상의 장난감은 모두 이곳에 모여있다 ⓒ 2013 한국의산천  

 

 

 

 

▲ 모두 집으로 돌아와서 쉬다가 저녁을 먹고 며느리와 손자들을 데려다 주었다.

 

▼ 아래 사진은 얼마전 사진

 

▲ 휘준이가 소리산 정상에 올랐다 대견스럽고 훌륭하다 ⓒ 2013 한국의산천 

 

 

▲ 퇴근길에 만난 딸과 집앞 중국집에서 한잔하기 ~ ㅎ ⓒ 2013 한국의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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